[스팀이야기]도넛? 그거 먹는겁니까? - 뉴비셀프분석보고서

crowsaint(61)
Published in
#kr
Words
213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최근 피드의 글들을 보면
고래님들의 싸움이나 뉴비님들의 저격이든 뭐든 스팀리포트의 도넛을 가져와서 싸웁니다.

셀봇을 얼마를 했네. 뉴비에게 안했네, 고래한테만 했네 하고 시끄럽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저는누구에게 보팅을 했는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http://steemreports.com/account-votes/

내가 보팅한 리포트

블록 체인이다 보니 모든게 기록되고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무섭죠?)

우선 가입일 부터 지금까지...

이정도면 양호한가요..? 그래도 가입한지 80일쯤 되는거 같은데 303 보팅이면 횟수가 그리 많지 않은거 같은데요... 기준이 높은건가;.

30일 이내 입니다.

읭? 30일 이내에 보팅이 198이면... 그전엔 100번조금 넘게 한거네요;;?
(아마 매번 100% 풀봇을 했으니 횟수가 그리 많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14일 이내...

보팅파워를 쪼개서(사랑해요 steemkr!) 뉴비님들과 이웃분들을 찾아 다녔더니 2주동안 보팅이 몰려있었네요;

우선 Venti님의 ourselves 운동 참여로 셀프보팅은 0이 되었습니다. (어짜피 셀봇해도 먼지와 같지만;)

그런데 로팀이...그 자리를 차고 올라왔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놬
그렇습니다. 전 로또에 빠진 사람이었던 겁니다.. ㅠ ㅠ

여러분 로또 하세요! 두번 하세요 (퍽퍽;;)


최근으로 올 수록 others 의 비율이 낮아지는 것을 보면

뉴비에서 헌비. 올드비로 갈수록 주로 소통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점점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게 관심사가 같아서일 수도 있고, 접속시간이 같아서, 마음으로 공감해서 등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저와 같은 뉴비님들은 지속적으로 자신과 같은 그리고 새로운 뉴비들과 친해지세요

내 이웃이 지금은 뉴비지만 내일의 고래가 되지 않으리란 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오늘도 시간 날때마다 찾아뵙겠습니다. ^^/


PS. 도넛은 도넛일 뿐입니다. 너무 도넛으로 상처주고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도넛은 먹어야 제맛 아니겠습니까.! 먹는 걸로 장난치면 혼난다고 어르신들이 그러셨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