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피드의 글들을 보면
고래님들의 싸움이나 뉴비님들의 저격이든 뭐든 스팀리포트의 도넛을 가져와서 싸웁니다.
셀봇을 얼마를 했네. 뉴비에게 안했네, 고래한테만 했네 하고 시끄럽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저는누구에게 보팅을 했는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http://steemreports.com/account-votes/
내가 보팅한 리포트
블록 체인이다 보니 모든게 기록되고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무섭죠?)
우선 가입일 부터 지금까지...
이정도면 양호한가요..? 그래도 가입한지 80일쯤 되는거 같은데 303 보팅이면 횟수가 그리 많지 않은거 같은데요... 기준이 높은건가;.
30일 이내 입니다.
읭? 30일 이내에 보팅이 198이면... 그전엔 100번조금 넘게 한거네요;;?
(아마 매번 100% 풀봇을 했으니 횟수가 그리 많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14일 이내...
보팅파워를 쪼개서(사랑해요 steemkr!) 뉴비님들과 이웃분들을 찾아 다녔더니 2주동안 보팅이 몰려있었네요;
우선 Venti님의 ourselves 운동 참여로 셀프보팅은 0이 되었습니다. (어짜피 셀봇해도 먼지와 같지만;)
그런데 로팀이...그 자리를 차고 올라왔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놬
그렇습니다. 전 로또에 빠진 사람이었던 겁니다.. ㅠ ㅠ
여러분 로또 하세요! 두번 하세요 (퍽퍽;;)
최근으로 올 수록 others 의 비율이 낮아지는 것을 보면
뉴비에서 헌비. 올드비로 갈수록 주로 소통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점점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게 관심사가 같아서일 수도 있고, 접속시간이 같아서, 마음으로 공감해서 등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저와 같은 뉴비님들은 지속적으로 자신과 같은 그리고 새로운 뉴비들과 친해지세요
내 이웃이 지금은 뉴비지만 내일의 고래가 되지 않으리란 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오늘도 시간 날때마다 찾아뵙겠습니다. ^^/
PS. 도넛은 도넛일 뿐입니다. 너무 도넛으로 상처주고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도넛은 먹어야 제맛 아니겠습니까.! 먹는 걸로 장난치면 혼난다고 어르신들이 그러셨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