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애들만 데리고 방문한 청평을 아내님도 모시고 방문
처음엔 안잡힌다고 짜증내던 두 여인네는 연신 낚아놀리며 신나한다.
특히나 38년 첫 손맛을 느낀 아내는 혼자서 낙시바늘도 빼고...(엄마는 대단합니다.)
둘째는 열심히 물고기한테 물주느라 바쁘고...
아우 근데 춥네요잉 아버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십니까~
중간정산
얼마전 애들만 데리고 방문한 청평을 아내님도 모시고 방문
처음엔 안잡힌다고 짜증내던 두 여인네는 연신 낚아놀리며 신나한다.
특히나 38년 첫 손맛을 느낀 아내는 혼자서 낙시바늘도 빼고...(엄마는 대단합니다.)
둘째는 열심히 물고기한테 물주느라 바쁘고...
아우 근데 춥네요잉 아버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십니까~
중간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