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눈치 봐가며 칼같이 퇴근해서 삼각김밥먹으면서 수업듣기도 3개월
오늘 수업이 끝난다는 것도 학원가는 문자를 받고서야 알았다.
수업이 끝나고 2시간여의 퇴근길의 시작은 스팀잇의 이웃분들의 밀린 글들 읽으며 보내는 것인데....
(지금의 심정은 정말...)
가뜩이나 치열하게 살아가는 전쟁터인데 여기서도 전쟁이 한창이라니...
들어온지 얼마안되는 뉴비는 늅늅하고 웁니다.
내 퇴근시간의 행복을 돌려주세요...그러라고 있는 스파는 아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