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문자를 보고 이게 뭔가 싶었다면
오늘은 공짜 출퇴근의날! 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2017년 11월부터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이 제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경보가 발생했을때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하여 아침 9시까지(출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퇴근) 대중교통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6시30분 전에 뜨는 조조할인과는 다르게 그저 카드를 대면 꽁자!!(아니 안대도 되는것 같은데;)
다만 서울쪽 한정이라 경기도쪽은 돈을 내셔야 합니다.
대중교통 이용자가 늘어나니 평소보다 조금 일찍 출근하시길 바랄게요.
벌써 지하철은 북적북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