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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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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09:15
[Steemit] 닉네임 챌린지 - @code999
안녕하세요. @code999입니다. @tailcock님의 지목으로 닉네임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지목해 주신 @tailcock님께 감사드립니다.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 본명을 알려주세요. 3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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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09:29
바나나 넌 누구냐?
요즘 집에 늘 바나나가 있습니다. 떨어지면 새로 사오고 또 떨어지면 새로 사오고.. 문득 바나나를 보고 오늘은 바나나에 대해 좀 심도 있게 분석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나나 넌 누구냐? 1. 바나나를 까서 먹을 때 여러분은 어느 쪽을 까시나요? 전 평생을 윗부분부터 까왔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윗부분이란 꼭지를 말하는 거에요. 여러 개가 같이 붙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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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15:36
이루지 못한 계획
오늘 아침부터 정말 가기 싫은 걸 미루다미루다 저녁에 마트에 갔더니 문을 닫았네요. 둘째 일요일은 휴무라는 걸 생각 못했어요. 앞차가 주차장 입구에서 올라가지 않고 한참 서있길래 왜 저러나 했더니 저와 같은 분이었네요. 심하게 자책하면서 결국 돌려서 왔죠. 계획한 걸 못 했습니다. 오늘은 대청소를 해야지..버릴 거 다 버리고 제발 정리 좀 하자 했는데 낮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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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09:35
<잡담>총 맞은 것처럼
북한공연영상을 tv로 보면서 오랜만에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들었다.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 사람마다 노래의 취향이 다르고 살아온 궤적이 다른 만큼 어떤 노래를 듣고 감정이 움직이는지는 모두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 전인권의 노래를 제외하고는(나는 전인권의 광팬이다) 노래를 들으면서 정말 마음이 동할 만큼 서글프게 느꼈던 건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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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14:29
내 맘대로 꿈 해석(?)
지독하게 슬픈 꿈을 꿨습니다. 제 목숨보다 사랑하는 가족이 꿈에서 죽었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서 손으로 가슴을 치며 통곡을 하다가 서서히 가슴이 수그러들더니 마침내는 땅에 닿아서 좀 우스꽝스럽지만 체조선수들이 곧잘 하는 자세가 되어버렸어요. 심연 깊숙이 가라앉아서 결국에는 내 몸까지 꺼져버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꿈에서 겪었던 그런 슬픔이 단장의 아픔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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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09:44
@lucky2님의 무상스파임대 감사드립니다.
스파 임대에 대한 이런저런 글들을 보면서 그저 남의 일로만 여겼었는데 오늘 @lucky2님께서 저에게 200스파를 한달간 무상임대 해주셨어요. 얼마 전 @lucky2님의 이벤트에 참여글을 남기긴 했었는데 이렇게 막상 임대를 받고 나니 좀 많이 신기하기도 하네요.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뺏으려는 사람, 움켜쥐려는 사람, 베푸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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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14:41
요즘 스팀잇을 보면서~
요즘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한 드라마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막장드라마는 더더욱 말할 것도 없습니다. 억지상황을 만들어 놓고 극단으로 치닫는 것에 도저히 공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살면서 사람이 크게 다툴 일이 그리 많은가요? 작은 다툼이야 있게 마련이지만 말입니다. 처음 스팀잇에 들어오고 나서는 악플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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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10:20
벼락치기
이번 주말은 아무래도 책이나 읽으면서 보내야 할 거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 빌려온 책이 있는데 이게 기한은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못 읽었거든요. 아~벌써 3주가 되었나.. 그동안 뭘 하느라 딸랑 책 두 권을 못 읽었나.. 그러게 읽지도 않을 걸 왜 빌려와 가지고는.. 왜 멀쩡하게 빌려온 책은 안 읽고 다른 책을 읽어가지고.. 여러 가지 후회가 밀려오지만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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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09:28
길치의 비애
저는 심각한 길치입니다. 아니, 길치뿐만 아니라 전 방향감각 자체가 아예 없는 거 같아요. 제가 얼마나 심각하냐면 지금 18년째 살고 있는 집을 찾을 때도 헤맬 때가 있어요. 큰 길에서 집으로 가는 길로 들어가려면 몇번째 길인지를 세봐야 하구요. 집에서 걸어서 어디를 갈 때도 어느 골목으로 나가야 하는지 유심히 보면서 찾아가야 하죠. 운전을 할 때에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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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10:17
[북스팀]마키아벨리 '군주론'
마키아벨리 "군주론" 지금 왜 '군주론'인가..하면 별다른 이유는 없었습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예전부터 읽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계속 미뤄두다 얼마전 우연히 전자도서관에서 보고 읽게 되었어요. 군주론은 이탈리아인 '마키아벨리'가 16세기 초에 메디치가의 로렌초에게 바친 일종의 헌정글입니다. 당시 사분오열되어 있던 이탈리아를 강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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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14:18
접촉사고를 보고...
오늘 자유로를 지나다 바로 앞에서 차들이 접촉사고를 내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왼쪽에서 트럭이 무리하게 끼어들다가 제 바로 앞에서 가던 차 옆을 그만 쾅! 다행히 속도가 그리 높지 않았던 때라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겠지만 워낙 트럭이 세게 부딪치는 바람에 차가 많이 파손됐더라구요. 트럭 운전하신 분이 졸았나? 싶을 정도로 어이없이 들어오는데 어! 저러다 부딪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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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8:03
무료로 책 빌려보기
동네에 있는 평생학습관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가까이에 사설책방이 있기는 한데 소설은 2박3일로 대출기간이 너무 짧아서 웬만하면 조금 멀더라도 공공도서관에서 빌리는 게 편하더라구요. 저희 동네는 평생학습관 안에 도서관이 있는데요. 책1권 기본 대출기간이 2주라 정말 시간이 넉넉해요. 대출기간은 1주일 늘려달라고 얘기하면 연장도 해줘서 총 3주간 빌려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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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6:26
우와~이벤트에 당첨됐어요!
제가 이벤트에 당첨이 됐어요! 며칠전 @heterodox님의 "미리하는 200팔로워 이벤트- 책 한권 추천하고 5SBD 받아가세요"에 참여한 적이 있거든요. 오늘 당첨여부가 궁금해 들어가봤더니... 우와! 글쎄 제가 추천해드린 책 후기가 딱 올라와있지 뭐에요. 아~ 이게 실화인가 싶더군요.ㅋ 정말이지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동안 다른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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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08:12
러시아의 맥베스 부인
안녕하세요. @code999입니다. 즐거운 토요일 오후 보내고들 계시죠? 어젯밤 '러시아의 맥베스부인'을 읽었어요. 서울시전자교육청에서 전자책을 대출받아 읽었는데 생각보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미리 예약을 해놓아야 했습니다. 예약해두고 기다리던 책이 내서재에 들어와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요.ㅎ 책 내용은 한 부잣집 상인의 부인이 잘생긴 하인을 사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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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7:06
매스스타트 선수들 수고하셨어요!!!
이제 곧 올림픽이 끝나네요. 그동안 올림픽 보는 재미로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어느새 폐회식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그러다 보니 2018년 새해를 맞은게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2월도 다 가고... 오늘 김보름 선수 참 잘 했죠? 은메달 따고 기뻤을텐데 마음대로 기뻐하지도 못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데 그에 비해 지나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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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4:47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까페나 음식점에서 기껏 시간을 내 같이 만난 일행들과 서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대신 각자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볼 일은 없었겠죠. 업무에 관련해 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카톡에 괴로워할 일도, 막 나온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사진부터 찍어야 한다는 일행의 횡포(?)에 어쩔 수 없이 사진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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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14:37
다이어트..더이상 실패는 없다!!!
다이어트를 한다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연예인들이나 운동선수들 보면 순식간에 살을 빼기도 하고 찌우기도 하고 고무줄처럼 자유자재로 체중을 조절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왜 저는 잘 안 될까요?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이 무서워서 아예 몸무게를 재지 않은 게 벌써 몇 달인지 모릅니다. 이제는 정말 한계치에 도달해서 체중을 줄여야 한다고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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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2:03
Takeout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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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15:46
Have you tried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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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2018-02-12 11:43
Korean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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