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임대에 대한 이런저런 글들을 보면서 그저 남의 일로만 여겼었는데
오늘 @lucky2님께서 저에게 200스파를 한달간 무상임대 해주셨어요.
얼마 전 @lucky2님의 이벤트에 참여글을 남기긴 했었는데
이렇게 막상 임대를 받고 나니 좀 많이 신기하기도 하네요.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뺏으려는 사람, 움켜쥐려는 사람, 베푸려는 사람, 제 갈 길만 가는 사람, 적당히 한눈 팔면서 시간의 흐름에 맡겨두는 사람 등등요.
성공에 대한 확률은 왼쪽부터가 높은 순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사실 솔직히 네다섯번째의 경계 쯤에 속한다 생각하는데요.
한달간의 임대기간 동안에는 좀 더 베푸려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아직 스팀잇에 대해 많이 무지한 뉴비입니다.
많은 분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습니다.
스팀잇을 좀 더 즐기고 싶습니다.
스파 임대해주신 @lucky2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