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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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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13:42
젖어 버렸다 ㅜㅜ
젖어 버렸다. 어제 맥주도 슬쩍 한잔하고 코노도 가고 열심히 뛰어 놀았다. 맥주 한잔하고 코노로 가는 길 축축한 느낌이 든다.. 뭐 뭐지.. 설마 오.ㅈ.. 당연히 그건 아니다 ㅋㅋ 가방이 젖어 버렸다는 것을 알았다. 가방안에 물통을 넣어 두었는데 .. 그게 터짐.. 딱 당일 산책의 한켠이 젖어 버렸다 ㅜㅜ 무려 사.. 사만원을 주고 산 책인데 ㅜㅜ 뭔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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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14:40
가운데 잡설
복부를 꾸욱꾸욱~~ 요즘 복부 마사지를 연습해 보고 있다. 오일을 발라서 뱃속을 이리 저리 ~~~ 예전에 복부 마사지 받았을 때 엄청 아팟지만 시원했고.. 방구까지 뽀옹 했던 기억이 ㅋㅋㅋ 아까 남성지인에게 한번 꾸욱꾸욱.. 오후에 여성 지인에게 꾸욱꾸욱.. 배를 반죽하듯이 이리 저리 휘익휘익~~~ 안의 장기와 근육들이 쏘옥 잡힌다. 꾸욱.. 지긋이 밀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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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00:33
오랜만의 포스팅
오랜만의 포스팅 요즘은 이모저모 시간이 빡빡해서 포스팅 휴식 모드를 ㅎㅎ 어제 그제는 밤에 술자리가 있어서 새벽에 들어오고.. 낮시간에는 계속 돌아다니고 무언가를 하는 중인지라.. 짬짬이 짦은 글들을 기록해 두어야지.. 뭐랄까 일상을 끄적이며 복기하는 재미를 다시 느껴봐야지 ㅎㅎ 그러고 보니 최근 3일은 계속 술술술이었네 많이 먹은 건 아니지만 늦게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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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15:55
딸기 젤리
딸기 젤리 다들 맛보시면서 이거 파는 거냐고? 계속 물어 보신다. 파는 건 아니라고 맛보시라고 둔거라고 말씀드린다. ㅎㅎ어 이거 뭐냐고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신다. 팔면 살텐데 팔면 안되겠냐고.. 오늘은 손님들께 맛보시라고 말린 딸기를 가지고 왔다. 딸기 청을 단구고 알갱이는 채로 걸러서 말린다. 말릴 때 수분감이 있게 말린다. 따로 파는 건 아니고 감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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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5:03
고시원 입성
고시원 입성 그제 짐을 옮기고 어제 첫날밤을 보냈다.. 적당시 선선하고.. 방은 제법 넓다.. 다만 화장실이 밖이고.. 샤워실도 밖이다.. 그게 참 아쉬움.. 제공되는 것은 밥과 김치.. 계란과 라면까지 제공되는 곳도 있지만 여기는 밥과 김치까지만이다. 뭐랄까 딱히 여기서 식사를 할일은 없을 것 같다. 나는 침대를 안쓰므로 침대다리를 빼서 한켠에 세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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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19:53
하 부르고 싶다.. 부르고 싶다.. [오랜만의 코노 영상]
하 부르고 싶다.. 부르고 싶다.. 액자가 나왔다. 방문해서 찾아가실 일정이 안 되신다고 한다. 생각보다 근처여서 액자를 직접 배달하러 다녀왔다. 정작 생각보다 멀었다. 제법 오르막길도 있고 .. 카페에서 작업을 하려고 노트북을 집어 들고 왔다. 오랜만에 니뽕내뽕을 먹고.. 노래방으로 올라갔다.. 엇 지갑을 안챙겨왔다 어찌 이럴수가 ㅜㅜ 오랜만에 코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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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14:22
오늘도 잔뜩 팔았다.
오늘도 잔뜩 팔았다. 오늘은 40권 남짓 들고 간듯 하다. 지난 번보다 조금 더 챙겨갔음.. 그런데 그중 20권 남짓은 거부 당했네요. 밑줄 치며 읽은 부분이 많기도 하고. ㅜㅜ 상태가 물에 살짝 젖은 자국 들이라던지 ㅜㅜ 뭐 시기가 좀 된 책들이 많았으니 이해는 하지만 ㅎㅎ 저중 이북으로 있고 종이책으로도 있어서 정리한것도 있구요 ㅋㅋ 뭐 여튼 오늘은 23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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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5:56
내 가심에 불이 ~~
내 가심에 불이~~~ 핸드폰 관련 껀으로 114에 전화를 눌렀다. 어 이상한 곳이 받는다.. 알고 보니 119 죄송죄송.. 다행이 누군가 받기 전에 끊었다. 잠시 다른일을 하다가 다시 전화를 그런데 또 119를 쿨럭.. 누가 내 가심에 불을 지르고 있길레 이렇게 119에 자꾸 전화를 하려고 하는 걸까?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가요? 장터 오늘은 1시 쯤에 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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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5:15
엉디 쏴라있네 ~
엉디 쏴라있네 ~ 정산없이 딸기를 판다... 뒤에 상자들이 쌓여간다. 얼기설기 쎃여 있어서 마치 이가 여기저기 빠진 젠가를 보는 듯한 상태다. 딸기를 상자에 담고 올렸다. 그리고 돌아서 담던걸 마무리 정리한다. 갑자기 앞에 줄서계시던 분들이 어어어 하며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다라고 말씀하신다. 뭐지 하며 뒤를 돌아본다. 쌓아둔 불안정한상자들이 달그락 거리먀 쓰러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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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16:51
전단지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전단지 한 15년만에 돌려보는 듯 하다. 증학교 시절 전단지 알바 했던이후로.. 아 종종 샵을 창업헌걸로 아시는 분이 있는데 아닙니디. 제가 스터디하고 세션 받고 하던 코치님께서.. 샵을 오픈허시면서 그곳에 함깨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직원인거지요 ㅎㅎ 내면속 이슈 개워내고... 몸의 이슈들도 털어낼 수 있는 공간이요 ㅎㅎ 뭐 여튼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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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17:34
월간 내얼굴 5월호
어제 머리를 잘랐습니다. 머리를 자르면 쓴ㄴ 포스팅 월간 내얼굴입니다 ㅋㅋ 요번에는 표정을 다양화 해보려고 의도를 하긴 했는데.. 뭔가 표정이 몇가지 없군요.. 얼굴 찡그리기 펴기 정도 .. 눈물연기라도 해봐야 하려나요 ㅋㅋ 내세울께 얼굴밖에 없는데.. 표정이 이리 적어서야 (응? 죄 죄송합니다 ㅋㅋ ) 오늘은 학원에서 마사지 3시간 수업 받고.. 샵에서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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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2 14:15
귀염뽀작한 하루 ~~
본래 어제 포스팅하려 했던 내용인데 까묵 ~~~ 사진에서 귀염 뽀작이 느껴지시나요? 애교스럽게 엄지발톱 쪽에 살짝 구멍이 뽕 났어요 ㅋㅋ 사실 아침에 신을때 알아챗는데 조그매서 거의 안보였는데.. 좀 돌아다니니 점점 커지더니 저리 귀염뽀작하게 커졌네요 ㅋㅋ 자라나라 구멍구멍 ~ 자라나라 귀염뽀작 그냥 귀여워서 말해보고 싶어서 죄 죄송 ㅋㅋㅋ 알라진의 요술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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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15:46
공방전.
전철 공방전 전철에 탑승.. 오늘은 뭔가 다리가 피로하다. 앉아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뭔가 금세 일어서실 것 같은 분 앞에 자리를 차지한다. 가방을 꼼지락꼼지락 금세 내리실 것 같다. 내 옆에 분이 눈치를 채셨는지 파고 들려고 하는 느낌이 든다. 흠.. 상도덕이 있지.. 이내 앞에 분이 일어서신다. 일어섬과 동시에 나는 등으로 들어오려는 것을 방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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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3:34
만져보고 싶다.
만져보고 싶다. 학원에서 마사지 수업을 받고 전철을 타고 가는 길 ~~ 앞에 계신 분이 갸녀린 손으로 어께를 만지작 만지작 거린다. 흠.. 그걸 보고 있노라니 잠시 앉혀 드리고 어께를 꾸욱꾸욱 주물러 드리고 싶었다. 뭔가 결린 것 시원하게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ㅋㅋ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갈 뻔했으나 이내 자중을 ~~~ 자칫 경찰서에 갈수도 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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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15:40
장터
일주일 자전거를 끌며 손님이 신중히 딸기를 둘러 보고 맛을 보며 고르신다. 손님이 힘을 빡주며 말씀하신다. "일주일 간다길레 정말 일주일 가는지 테스트 해봤더니 정말 그래로 있더라구요" 투철한 실험정신의 고객님을 통해 다시 한번 검정 응? ㅎㅎ 박스에 일주일 딸기라고 되어 있는데 손님들이 지어주신 별명.. 완판.. 부작용.. 2시쯤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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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14:38
새로운 자리
새로운 자리 오늘 장터로 출근하시 자리가 옮겨져 있다. 옆옆자리로 ~~ 양쪽이 자리를 크게 쓰는 곳인데 아마도 6월 초나 5월 말쯤이면 딸기는 빠질 것이라서 설렁설렁 미리 자리를 옮긴듯 하다 손님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ㅎㅎ 한쪽은 떡집 한쪽은 김과 멸치 집이다 ~~ 인사 정도 나눈정도랄까 ^^ 양쪽은 뒷쪽으로 천막을 내어서 한다. 떡은 떡을 뒤에서 해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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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15:45
잡담잡담
... 오늘 오전에는 아이들 우정촬영이 있었다. 이제 두돌 쯤 된 아가인데 예약하신 분이 100일 때 촬영하시고는 200일때 돌때.. 그리고 이번.. 4번째 우정촬영하러 오심 매번 함께 오는 팀을 바꾸셔서 ㅎㅎ 성장으로 그리 뵙는건 종종 있는데 우정촬영으로 이리 뵙는건 처음.. 뭐랄까 이리 매번 찾아 주시는 것에 감사함이.. 조만간 다른 팀이랑 또 놀러 오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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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15:58
충성!! 이병 가운데!!!
오랜만에 종이책을 사야 할일이 생겼다. 종이책은 될수 있으면 안사는 편이지만 오랜만에 필요해서.. 서점에 가서 살까 했지만 재고는 내 동선에는 없음 ㅜㅜ 인터넷 교보문고에 책을 주문하러 들어갔다. 4만원돈 하는 무시무시한 가격의 책이지만 얼마전 웨딩영상 촬영해줘서 고맙다며 받은 10만원짜리 상품권이 있어 안심하며 용감사게 결제를 ㅎㅎ 그런데 컬쳐랜드인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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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15:18
탈탈탈.
내면 들여다 보기 오랜만에 스터디에 참석했다. 대화 나누고 이슈들 드러내고 나누고 하다 보니.. 최근은 이런 저런일을 처리하기에 바빠서 나의 내면을 돌보지 못했구나.. 싶었다. 무시했던 나의 욕구들... 올라오는 목소리들을 들어주고 챙겨주지 못했다. 여유를 가지고 들어주고 해소해 주고 충족시켜 주고 해야 겠다. 오늘도 연스으으읍~~ 오늘은 시간을 정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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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4 18:26
불꽃놀이
오늘은 샵에서 마사지 연습 뭐 어제도 연습이고 ㅎㅎ 학원에서는 기본 루틴 배우고.. 샵에서 좀더 깊숙히~~ 가르쳐 주시는 분이 여기 저기 사부 따라다니면서 배우신 것들 조금씩 알려주시는 중 ~~~ 어제 식사하면서 사부?님이 베으실 때 이야기 들었는데 무슨 무림에서 고수를 찾아 무예를 전수 받는 것 같은 느낌이엇음 안알려 주면 따라다니면서 부탁하고.. 몰래 곁눈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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