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머리를 잘랐습니다. 머리를 자르면 쓴ㄴ 포스팅 월간 내얼굴입니다 ㅋㅋ
요번에는 표정을 다양화 해보려고 의도를 하긴 했는데.. 뭔가 표정이 몇가지 없군요..
얼굴 찡그리기 펴기 정도 ..
눈물연기라도 해봐야 하려나요 ㅋㅋ
내세울께 얼굴밖에 없는데..
표정이 이리 적어서야
(응? 죄 죄송합니다 ㅋㅋ )
오늘은 학원에서 마사지 3시간 수업 받고.. 샵에서 3시간 쯤 배우고 연습하고 ㅋㅋ 늦은 밤에 손님이 있어.. 70분 정도 코스 뛰어 봤네요 정말 밤 12시까지 알차게 달림달림 ㅋㅋㅋ
집에 정말 막차에 막차를 타고 아슬아슬하게 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2시 남짓 되어가는 군요 ㅎㅎ 이모 저모 꽉 채운 하루네요 ~~
요즘 많이 신고 잇는 슬리퍼입니다.
지압슬리퍼죠.. 신고.. 좀 걸으면 저릿저릿 하면서 시원합니다 ㅋㅋㅋ
안쪽에는 좀더 길게 튀어나와 잇어서 잘 안닿을 법한 부분 까지 시원하게 지압해 줍니다 ~~
내일 마감이어서 오늘까지 정리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ㅜㅜ
내일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일딴 꿀잠을.. 늦잠자고 싶은데 일찍 일어나야 하나 흠..
수욜은 장터가야 하는데 ㅋㅋ
여튼 모두들 꿀잠 주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