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가 나왔다. 방문해서 찾아가실 일정이 안 되신다고 한다. 생각보다 근처여서 액자를 직접 배달하러 다녀왔다. 정작 생각보다 멀었다. 제법 오르막길도 있고 ..
카페에서 작업을 하려고 노트북을 집어 들고 왔다. 오랜만에 니뽕내뽕을 먹고.. 노래방으로 올라갔다.. 엇 지갑을 안챙겨왔다 어찌 이럴수가 ㅜㅜ 오랜만에 코노인데.. 가방을 탈탈탈 500원짜리 하나가 나온다.
딱 한곡 부를 수 있겠군.. 뭘 부를까 하다가 최근 들었던 잠시만 안녕이 머릿속에 맴돌길레 그걸로 선택 ~~~
오랜만의 코인노래방 ~~ 첫곡부터 쏴리 쥘러 하는 곡이라 좀 힘겨운 느낌.. 거기다 정말 오랜만에 불러봐서.. 가사 따라가기 바쁨바쁨 ㅋㅋㅋ 그래도 고딩때는 애창곡이었는데 말이다.
언젠가는 ~~~ 돌아갈께~~~
막 소리 지르고는 나온다. 하.. 한 곡 넘나 아쉽다. ㅜㅜ
카페에 가서 오늘 해야 할 작업을 열고는 만지작 만지작.. 슬슬 돌아가서 정리할때가 된듯 하여 나온다.
문뜩 아 핸드폰으로 atm에서 현금 뽑을 수 있지 생각을 떠올린다.
가까운 곳에 국민은행이 있다.. 쿨럭 국민은행은 미리 등록해야 한다 ㅜㅜ 난 등록해둔게 없음.. OTP가 있어야 등록하는데 지갑이 없으니..
아 맞다 우리은행도 조금 더 가야 하지만 있지..
우리은행으로 룰루 랄라 ~~
그러고는 핸드폰의 ATM 서비스를 이용하여 2만원 출금 ㅋㅋㅋ
아까와는 다른 코인 노래방 가서 노래를 부른다.
그런데 요상하게 아까 보다 목이 더 쉬어 있고.. 목소리도 안나옴..
목이 풀렸으면 더 나와야 하는데..
이래서 코노를 자주 다녀야 한다..
이제 곳 이동할 곳에는 코노가 안보이던데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하나 ㅋㅋㅋ
오랜만에 노래 영상 올려 봅니다.
의식의 흐름에 따른 편집입니다 ㅋㅋㅋ
왜 저기에 저런걸 넣었냐 묻지 마세요 ㅋㅋ
오늘은 이모 저모 정리하고 하다 보니 새벽에 쓰네요...
위에 글은 한참 전에 썻는데... 글쓰기 버튼을 이제야 ㅋㅋㅋ
모두들 꿀잠 주무시고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