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관련 껀으로 114에 전화를 눌렀다. 어 이상한 곳이 받는다.. 알고 보니 119 죄송죄송.. 다행이 누군가 받기 전에 끊었다. 잠시 다른일을 하다가 다시 전화를 그런데 또 119를 쿨럭..
누가 내 가심에 불을 지르고 있길레 이렇게 119에 자꾸 전화를 하려고 하는 걸까?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가요?
오늘은 1시 쯤에 완판이 되었다. 점심 먹기 전에 완판되면 편히 먹는 건데 아쉽..
점심 먹다 손님이 오셔서 잠시 하나 팔러 갔는데 갑자기 손님이 몰려 들더니 점심 먹던 중간에 다 팔았다.
쿨럭.. 조금만 더 일찍들 오셨음 감사할 텐데 물론 사러 오신 것 자체가 감사하기는 하지만
요즘 계속 늦게 자고 일찍자고의 반복 어제 그제는 4시간 정도씩만 잔듯 하다. 몸에 피로가 그득... 급 가족회의가 소집되었다 해지 되었다.. 원래 갈때가 있는데 집으로 갈까 어디로 갈까 심히 고민이 되는 중이다. 결정은 조금뒤에..
전단지 글을 썻더니 전단지 보신 분중 내 얼굴 보고 알아보시고 댓글을 달아 주셨다 ㅋㅋ ( 아 부끄 ㅋㅋ )
이놈의 인기란.. 죄 죄송합니다 ㅋㅋㅋ
저 보고 알아보시면 풀보팅 날려 드릴지도 모릅니다 ㅋㅋ
이로서 이번 주의 장터 일정이 끝났습니다. 다음 주나 다다음 주쯤에 장터는 마감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딸기 물량도.. 적어지고 맛도 아쉬워지는 느낌이라서요 ㅜㅜ
여튼 남은 날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