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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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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드 아스트라 [feat 휴일 일상]
[영화] 애드 아스트라 한달에 한편씩 유플에서 영화관 예매권을 주는데 오늘 휴일이어서 뭘볼까 차트를 보다 딱 눈에 들어온 영화 ~~ 예고편 조차도 제대로 안보고 아버지를 영웅이라 믿었다! 미 육군 소령 ‘로이 맥브라이드’(브래드 피트)는 우주의 지적생명체를 찾기 위한 ‘리마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실종된 아버지를 영웅이라 믿으며 우주 비행사의 꿈을 키웠다.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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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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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독서노트
돌아온 독서노트 '밑줄'이라는 메인메뉴와 '의식의 흐름'이라는 디저트를 테이블에 올려봅니다. 배우는 법을 배우기 중 배움의 일차적인 요소는 어떤 기술을 쉽게 다룰 수 있는 부분들로 세세히 나누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기술을 세분화해서 나누지 못하면 지나치게 애만쓰게 되고, 이는 기술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아이들 스스로 발견하지 못하게 만든다. 무언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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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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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발 ~~
자유로운 발 ~~ 천골에 관련된 자료를 찾다 흥미로운 블로그가 있어 포스팅을 읽어 나간다. 어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어싱은 땅과의 접촉을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블라블라 그런 내용인데, 어제 고객님과 맨발로 땅을 밟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오늘 어싱에 관한 글들을 보고 하니.. 맨말로 맨땅위에서 맘것 뛰어 놀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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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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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독서노트 - 호모스피리투스
오랜만의 독서노트네요. '밑줄'이라는 메인메뉴와 '의식의 흐름'이라는 디저트를 테이블에 올려봅니다. 오늘의 재료는 "호모스피리투스"입니다. "진실과 거짓"리라는 호박사님의 책과 요리조리 자르고 붙이면서 맛보는 중입니다. 구도자는 판단하지 않고 관찰하고 알게 되는 법을 배웁니다. 하나의 위치가 다른 위치보다 더 나은 것은 아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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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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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자판기
얼마전 다시 서울로 복귀 하던길 용인 용인시청역이던가 하는 전철역에서 문학자판기를 만났다. 뭐 동전이라도 넣는건가? 했는데 무료라고 적혀 있다. 버튼이 2개 있다. 긴글과 짧은글 일단 짧은 글을 뽑아 본다. 안나오길레 한번 더 눌렀다. 알고 보니 딜레이가 약간 있다. 그래서 2개 뽑음 ㅋㅋ 짦은 문장의 글귀 2장이 나온다. 가볍게 읽고 머리에 가슴에 넣고 이리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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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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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
시골집은 하우스 안에 주택으로 지어졌었다. 그래서 정류장도 한참을 걸어야 도착한다. 가는 길 가로등 하나 없이 가다 마을로 들어서면 올망졸망 가로등이 보인다. 그 전에는 달빛에.. 핸드폰 불빛에 몸을 맞기고 걷는다. 저 멀리 보이는 불빛을 따라. 그 곳에서 차로 20분 정도 거리랄까에 거대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그리고 이사했다. 동네에 편의점이 있고 커피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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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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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 추석의 조각들..
입술. 오랜만의 타인의 살결이다. 그녀의 입술을 촉촉하고 바스락거렸다. 립글로즈를 발라 주어야 할 것 같았다. 처음엔 그녀의 입술이 나의 입술에 닿은지 몰랐다... 가까이 왔다 입을 한번 때고 바라본 뒤에야 알아차렸다. 아.. 입술이구나. .. 입안으로 바스락거리는 입술 안에서 촉촉하고 차가운 액체가 나의 입안으로 흘러 들어왔다. 달콤함이 입안에서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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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으로 돌아오다.
티빙으로 돌아오다. 오랜만에 티빙의 품에 안겼다. 거진 1년 만이려나? 요즘 유튜브에서 플레이어라는 예능 체널이 하는데 재미있어 보였고... 호텔 델루나라는 드라마가 보고 싶었다. 추석이기도 하니.. 커피 1~2잔 값의 5900원 월정액을 결제했다 이로서 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왓챠... 티빙... 달에 30000원씩 차곡차곡.. 빠져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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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프랑세즈 - 로미오와 줄리엣 나치를 배경으로??
왓챠플레이를 둘러 보다 예전에 "보고싶어요"를 리스트가 보인다. 그 첫번째에 요 스윗 프랑세즈가 있다. 이 영화의 배경은 나치시절이다.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 뷔시다. 프랑스는 패전을 하고.. 프랑스의 시골인 뷔시까지 피난민이 오고.. 나치 군이 들이 닥친다. 동네의 젊고 사지가 멀정한 사람들은 모두 전쟁터에 나가 있다. 여주인공의 남편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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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머털도사 어제 이야기 나누다 내 머리가 머털도사 같아서 머털도사 머리스타일이 되어간다고 했더니 못알아 듣는다. 나보다 겨우 5살 정도 어린분인데 쿨럭.. 108요괴 잡던것이 재미있던게 아른아른 기억에 남는다. 왜 인지 이 머리도 떠오르구 ㅎ 3D버전으로 2018년에 나오기도 했다고.. 슈퍼보드 치키치키차카차카 초코초코초 ㅋㅋ 뭔가 이 말만 들어도 아직도 흥얼거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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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 시간때우기에는 괜춘.. 그 이상은..
돈. 유플에서 무료로 볼수 있게 해주기에 가볍게 보기 좋은 듯하여 몇일에 걸쳐 짧게 보았다. 빅쇼트 같은 영화 보다는 '작전'이라는 영화 정도의 느낌이다. 뭐랄까 류준열에 대한 강렬한 이미지는 '독전'으로 기억에 남아 있다. 류준열이 나온다고 하면 뭐랄까 반전.. 담담하면서 살발한 감정서이랄까를 기대하게 된다. 응답하라의 모습은 사실 잊혀져서 가물가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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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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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독서노트 - 밑줄챱챱
책의 밑줄 그은 것 중 일부를 옮겨 봅니다. 그것을 촉매로 머릿속에 둥실둥실 떠다니는 걸 챱챱 잡아서 적어 봅니다. ^^ 에센셜리즘 예전에 눈에 뛰던 책인데 최근에 관련해서 이것 저것 둘러 보다 뛰어서 읽고 있는 중 ~~ 모든 것을 다 하려는 것, 모든 사람의 요청을 수용하는 것, 이것을 중단해야 정말로 중요한 일들을 할 수 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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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 지정생존자. - 신뢰의 정치
미드판의 지정생존자는 기존에 본적이 있다. 그리고 한국판 지정생존자는 몇일전에 달려서 마감을 했다. 그런데 자꾸 한국판 지정생존자를 본듯한 느낌이... 미드판을 봐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뭔가 배우들도 너무 익숙하다. 내가 착각을 하고 있는 걸까.. 여튼 넘어가서.. 지정생존자 시즌 1을 보고 시즌 2는 미루고 있었다. 뭔가 흥미가 떨어져서. 그런데 갑자기 한국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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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독서노트 -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요즘 리디셀렉트에서 빌려 틈틈히 읽고 있는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라는 책에서 밑줄 친 내용을 옮겨 봅니다. ^^ 인풋만으로는 아웃풋이 되지 않는다. 아무리 인풋의 양이 많더라도 추상화와 구조화를 할 수 없으면 '만물박사'는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상황에 따라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유연한 지식 운용은 어렵다. 또 추상화와 구조화에 성공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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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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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 실제 + 해석!!!
통증은 입력이 아니라 산출이다. 뉴로 매트릭스 모델에서 통증은 신체에서 뇌로 들어오는 압력이나 신호가 아니라 뇌를 통해 나오는 결과이다. 몸에서 오는 정보를 모아서 분석하고 목표를 위한 결과물을 만든다는 개념으로 본다면 통증 경고 시스템은 움직임 시스템에 가깝다. 통증의 목표는 위협으로 부터 몸을 보호하는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통각으로 부터 입력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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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상상 어딘가쯤의 나라로 - 오랜만에 미술관에 다녀왔다.
어제 썻던 글인데 ... 글이 안써지고 ㅜㅜ 보팅도 안되고.. 덧글도 안써지고.. 조금 전에 확인해 보니 작동하기에 글쓰기 버튼을 클릭클릭 ~~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쉬는 날이면 병원가랴 뭐하랴 하며 미루다 오랜만에 다녀왔다.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다가 현재 전시 중 가장 땡기는 "에릭 요한슨 사진전"이다. 남부터미널의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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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우울..
우울 우울 할 때 찐하게 우울한 영화 한편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찐하게 빠져들었다 나오면 개운할 것 같은.. 지금 딱 떠오르는 영화는 없네요. 본영화 중에서 우울한이라는 키워드로 떠올려도 딱히 없고 ^^ 우울 한 영화 추천 부탁 드려요. ===== 할일들은 산더미인데 괜시리 머리가 지끈하고.. 명상을 좀 하면서 머리에 꽉 찬 것들 좀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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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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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짠 등장!!!
지난 번 스팀잇에 글이 잠시 안써지는 상태 이후 흐름이 깨졌다 쿨럭.. 뭔가 흘러가다 한번 깨지만 뭔가 잘 안하게 되는 못된 버릇이 나에겐 있다 ㅎㅎ 여튼 오랜만에 글쓰기 버튼을 눌러 본다. 예비군. 어제 부로 예비군 훈련이 끝났다? 아 작계라고 해야 하나.. 여튼 올해가 6년차다. 제대 한지 6년이라니 이거 참 시간이 빠르다. 20대에 군에 들어가서 30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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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 - 폴라티를 입은 존윅 ㅋㅋㅋ
부제는 그냥 농담농담 ~~~ 폴라라고 구글에 검색하면 족윅을 꿈꿧으나 라는 글이 제일 먼저 나오길레 ~~~ 그제 중간까지 보다 꿀잠그리고 어제 남은 부분을 다 보았다. 존윅이 언급되는 것에서 느껴지는~~~ 사람이 계속 죽어 나가는 영화다. 어떻게 죽일까? 이렇게 저렇게? 존윅이 순소 살인 위주라면 거기에 주인공 바꾸고.. 성적인 코드를 함유 한뒤 ..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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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 거지왕 윤계상??
최근 몇주간 틈틈히 보던 드라마다. JTBC 드라마인데 방영한지는 좀 된듯하다. 덧글에서 볼만하다고들 했었는데 그때는 안 땡겨서 안봤다. 그런데 최근에 한드가 좀 땡겨서 왓챠플레이에서 뭘 볼까 하다 달림달림 주인공은 윤계상 극중의 이름은 장태호다. 주식 작전을 진행하던 사람인데. 역작전을 당하면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겨우겨우 살아서 서울역의 노숙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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