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할 때 찐하게 우울한 영화 한편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찐하게 빠져들었다 나오면 개운할 것 같은.. 지금 딱 떠오르는 영화는 없네요. 본영화 중에서 우울한이라는 키워드로 떠올려도 딱히 없고 ^^ 우울 한 영화 추천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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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들은 산더미인데 괜시리 머리가 지끈하고.. 명상을 좀 하면서 머리에 꽉 찬 것들 좀 아래로 내려야 겠네요.
오늘 주변에 꽉찬 고민을 하는 분이 있어서 그런걸까.. 물론 제것도 있는데 그분의 것이 옮겨온 것도 같구요. 그냥 다 놔버리고 싶은 상태..
요즘 부정성으로 좀 기우는 듯해서 감사일기 톡방을 하나 만들어서 감사일기를 다시 적어볼까 합니다. 다시 평온의 방향성으로 중심을..
카톡프로필 사진은 지금 순백입니다. 색을 좀 바꿀까봐요. 회색 정도?? 검정색은 너무 간 것 같고.. 나중에 감정이 좀 바뀌면 다른 색으로 바꾸어 봐야 겠습니다.
컬러를 이리 저리 굴려 보며 뽑아 보니 지금 제 내면은 이 정도 느낌의 색이네요 ~~
좀 더 감정적인 투덜거림은 개인 노트에 쓰여 있다죠. 쓰면서 풀어내면 한결 풀린다는.. 여기는 가벼운 넉두리 정도.. 뭔가 점점 더 넉두리가 길어지는 느낌입니다.
오라소마라는 컬러를 통해 들여다 보는 것을 온라인으로 뽑아 봤습니다. 예전 명상할 때 종종 이걸통해 명상하곤 했었는데 온라인으로 가볍게 테스트 할 수 있으니 좋습니다. 물론 에너지는 다르겠지만요..
https://translate.google.com/translate?hl=&sl=ja&tl=ko&u=https%3A%2F%2Fartbeing.com%2Faura-soma%2Freading-B000-B078-B089-B107.html
해석은 번역기의 힘을 빌려~~
투덜거리고 이리 저리 들여다 보고 하면서 한톤 가벼워 지네요. 지금은 명치에 돌덩이 정도 있네요.. 미간 쪽에 무거운 느낌도 있고 잠자기 전에 좀더 이리 저리 해보고 잠자고 나면 가벼워지길 의도합니다.
짠에다 쓴다는게 아차!!! 태그만이라도 달아야지 ~
모두들 꿀밤되세요 ^^ 개운한 주말 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