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다시 서울로 복귀 하던길 용인 용인시청역이던가 하는 전철역에서 문학자판기를 만났다.
뭐 동전이라도 넣는건가? 했는데 무료라고 적혀 있다.
버튼이 2개 있다. 긴글과 짧은글 일단 짧은 글을 뽑아 본다.
안나오길레 한번 더 눌렀다. 알고 보니 딜레이가 약간 있다. 그래서 2개 뽑음 ㅋㅋ
짦은 문장의 글귀 2장이 나온다. 가볍게 읽고 머리에 가슴에 넣고 이리저리 굴리며 느끼기 좋은 정도 ~~
요건 긴글로 뽑은건데 심히 짧은 단편소설이나 단편 느낌..
여유 있게 읽으면 좋겠다 느낌.. 딱히 땡기는 글은 아니어서 이런게 있구나 하고.. 책갈피로 ~~
출근길 퇴근길 소소하게 뭔가 읽고 싶을 때 좋을 듯.. 핸드폰말고 무언가 종이로 된다는 것 읽기에는 ㅎㅎ
요즘 밤마다 컵라면 하나씩 후르륵.. 한다.. 살이 소소하게 붙는 듯도 하다.
밤이면 밤마다 이리 출출하고 면이 땡기는 걸까..
하기는 평균 숙면 시간이 3시니.. 12시 전후로 한끼를 먹어야 출출함이 가신다.
야식을 줄이기 위한 필살기는 ㅣ일찍자기 인가..
단지 라면뿐만이 아니라 밥까지 말아서 쿠 쿨럭 ~~
야식 드신 분 손!!!
와 월요일이네요.. 긴긴 연휴의 월요일 저는 일요일 부터 일상 복귀 였지만 4일간 의 명절 뒤에 복귀 하신 분들은 타격이 좀 있겠습니다..
명절에 요리와 운전을 한가득 하신 분들은 명절 증후군의 영향권에서 이번주를 지나실 듯 하구요~~
모두을 으쌰 하시고 꿀잠 행복한 잠으로 탈탈 털로 즐거운 화요일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