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야기 나누다 내 머리가 머털도사 같아서 머털도사 머리스타일이 되어간다고 했더니 못알아 듣는다. 나보다 겨우 5살 정도 어린분인데 쿨럭..
108요괴 잡던것이 재미있던게 아른아른 기억에 남는다.
왜 인지 이 머리도 떠오르구 ㅎ
3D버전으로 2018년에 나오기도 했다고..
치키치키차카차카 초코초코초 ㅋㅋ 뭔가 이 말만 들어도 아직도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
이 노래의 주인공인 슈퍼보드 이야기도 나왔다.
오랜만에 검색해서 듣는데 왜 이리 정겨운지 ㅋㅋ
만화 주제가 하니 떠오르는 다른 만화 달려라 하니 ㅎㅎ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요것도 참 재미지게 봤던..
성우들이 하나하나 쏴라서 연기 했던 기억이 있다.
요건 그 대화에 나온건 아니지만.. 누군지 아시려나요?
영심이 ㅋㅋ 달려라 하니 이야기 하니 떠오르네요 ^^
요건 내용은 잘 기억도 안난다는 ~~
뭔가 이러다 둘리도 나오고.. ㅋ
뭐 뽀로로나 핑크퐁 등이 대세겠지요? ㅎㅎ 달려라 하니나 영심이등 이야기 하면 20대 초반 분들도 모를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뭐랄까 생산적이기도 즐겁기도 했는데 한편으로는 지친느낌이 있네요. 칼퇴하려다 실패한?? 것 때문에 그러려나요? ㅎㅎ
빨레가 다 돌아갔을 듯 하군요. 글쓰기 버튼 누르고 빨래 널어야 겠습니다.
뽀송뽀송 기분 좋은 옷으로 돌아오기를 ~~
짠에 쓸까 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미디어 관련된 글이니AAA에 올려도 되려나 해서 급 변경 ㅎㅎ
모두들 꿀밤 되시고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