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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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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기술을 사랑하는 두 아이의 아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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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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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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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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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5:13
주말 일상의 사진들... (일상)
정신 없는 주말을 보냈습니다. 일이 좀 늦게 끝나서 이제 스팀잇을 합니다. 오늘 회사에서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맥주한잔하고 왔습니다. ^^ 아침에 늦잠 자는 중입니다. 아들이가 저하고 비슷한 자세로 자고 있네요. 자는데 매일 발로 찹니다. ㅠㅠ 조만간 월드컵이 시작한다죠? PS4로 러시아 월드컵 2018을 한국팀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들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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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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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06:23
미국 캘리포니아 방문기 (여행)
우연치 않게 몇 해전에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정말 뜬금없이 방문하게 되서 즉흥적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여행코스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 데스밸리 -> 식스플래그 놀이동산 -> 샌디에고 식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원체 여행을 다녀도 사진을 찍지 않아서 남아 있는 조금의 사진으로 포스팅 할까 합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구 입니다. 경치가 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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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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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7:36
당신의 학력은 안녕하십니까? (생각)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원죄라는 것이 있다. 원죄란 아담이 지혜의 열매를 먹어 범한 죄를 인류가 이어 받으며 인간이 태어나면서 부터 부여되는 인류에 족쇄와도 같은 것이다. 언젠가부터 대한민국에선 그 족쇄가 신분상승의 열망과 결합하여 학력위주의 사회를 만들었고 학창시절에 학업 성적이 우수했던 학생이든 그렇지 않은 학생이든 이 원죄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드래곤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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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3:47
스팀잇이 페이스북보다 좋은 이유 (생각)
이제 스팀잇에 가입하고 활동한지 열흘이 된 뉴비 도담도담입니다. 스팀잇을 알게되고 그에 대한 생태계도 알게되니 정말 천재가 만들었구나. 감탄사가 절로 나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스팀잇에 대한 생태계는 글로 읽는 다고 이해가 다 되진 않더군요. 그래서 유튜브에서 쉽게 설명해주는 동영상을 하루 날 잡아서 시험공부하 듯 열심히 봤구요. 아직 이해가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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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06:21
일상의 허탈함. (일상)
블록 체인에 대한 기술이 궁금하고, 이것에 대한 연구 아이디어가 떠올라 친구를 통해 업계 관계자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아이디어에 대해 설명 하는 중, 굳이 블록 체인을 사용해야 되는가? 라는 원론적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생각해 보니, 그 분 말씀이 맞지요. 사실 블록 체인 기술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할 필요가 없다면 기존의 기술을 가져와서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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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2:51
휴일에 애들과 놀아주기 (일상)
오늘은 일요일~~ 애들하고 놀아주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특별한건 없습니다. 첫째가 집순이라서 밖에 나오는 것을 무척 싫어 하는데... 꼬셔서 둘째하고 같이 나왔습니다. 일단 집 근처 놀이터로 데려갔습니다. 하늘에 뭔가가 있나 봅니다. 손가락으로 뭔가를 가르치네요. 일단 뛰어다닙니다. ^^ 미끄럼틀 올라가기 전에 포즈를 취합니다. 아빠하고 가위 바위 보도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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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14:23
딸램이 생일 (일상)
아내와 저녁때 삼겹살을 먹었다. 수박도 먹었다. 아내의 배는 유달리 배불러 보인다. 맛있게 먹었나보다. 강이는 모레 온단다. 빨리 보고 싶고 기대가 크다. 강이는 어떻게 생겼을까? 강이는 운동을 잘할까? 강이는 공부도 잘할까? 초저녁에 잠이 온다. 아내가 깨운다. 양수가 터졌단다. 병원에 가잔다. 강이는 모레 오기로 했었는데.... 마음이 급해 오늘 온단다.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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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15:08
출장지에서.....(일상)
업체에 출장을 다니다보면, 사무실에 누군가와 단 둘이 같이 있을때.. 그것도 바로 옆에 같이 있으면서 대화를 나누고 싶을때... 마음이 맞으면 즐거운 대화가 되지만 상대방이 대화를 원치 않을 경우, 무거운 침묵 속에 하루를 보낸다. 옆 자리에 앉아 있는 친구는 작업복 차림에 체구가 왜소하다. 80년대 영화 '돌아이' 에서 전영록 아저씨가 끼움직한 안경을 쓰고,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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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13:28
가상화폐와 미스터 존버왕 (독백)
안녕? 난 미스터 존버왕이라고 해. 11월부터 가상화폐를 알게되서 투자하게 되었어. 처음엔 반신반의 했는데 어찌나 잘 오르던지 투자한지 3~4주 지나니까 정말 살맛나더라구. 처음부터 존버왕은 아니였어. 작년 12월에 트론이라는 가상화폐가 상장되고 10원일때 알게 되었어. 10원에서 50만원 , 20원일때 100만원을 넣고 고민하다가 40원일때 1,000만원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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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14:59
지방으로 발령받은 그대에게 (일상)
10년전인가? 대기업에 입사하게 되었다. 30대 기업안에 드는 회사 였는데, 학교생활을 건성건성으로한 나에게는 합격의 기쁨이 무척이나 달콤하고 향긋했다. 연수를 받고, 사업장 배치를 받게 된 날~ 고민 끝에 지방에 있는 사업장으로 신청했고 그 이후 연고도 없는 그 지역에 정착하기까지 숱한 고민과 외로움의 나날로 보냈던거 같다. 고향이 아닌 타지로 그것도 주변의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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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13:40
어제 오늘의 소소한 일상 (일상)
어제 연차를 사용하지 않아 회사에 나가 정상근무를 했습니다. 하루 쉬는거야 일도 아니지만.... 안나간다고 딱히 집에서 할일도 없고 해서 일터를 나갔는데. 회사앞에 애들하고 집사람이 찾아왔네요. 그래서 특식은 아니지만 돈가스 집으로 고고~!! 돈가스를 주문하고 나오기를 기다리는 우리 첫째 입니다. 기분 좋아 보이네요 ~~!! 아직 만 14개월이라서 돈가스 집에서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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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06:14
당신 근처에 있는 소시오 패스 (일상)
일반적으로 소시오 패스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나온 이재경(배우 신성록분)이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는 좀 처럼 보기 힘든 연쇄 살인마 유영철, 강호순 같은 사람을 일컫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우연히않게 얼마전 경기대학교 이수정 교수께서 인터뷰 한 내용을 보면 우리 사회의 소시오패스 비율이 무려1~4%라고 한다. 소시오패스의 비율에 다시한번 화들짝 놀라고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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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09:29
집 근처 대통령 기록관을 다녀와서.... (일상)
이사온지 2년이 조금 넘었는데 집 근처에 대통령 기록관이 있어 딸램이하고 같이 다녀왔습니다. 기록관 전경 입니다. 지은지 얼마 되지 않아 깔끔하네요. ㅋ 노무현 대통령의 기록이 역사다. 대통령 기록관의 모토와 같군요. ^^ 노태우 대통령의 자필은 의미심장합니다. 노태우 대통령은 에너지 기업인 (선경)유공을 밀어줘서 IT업체로 완벽하게 탈바꿈 시켜주죠. 그리고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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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04:45
스타코인? 너! 누구냐? 스캠이냐? 진짜냐?!
요즘 한국 거래소인 코인네스트 안에서 시끌벅적한 코인이 하나 있다. 그 이름은 스타코인 (필자는 스타코인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스타코인을 알게된 건 2월의 어느 금요일이였다. 저녁에 애들을 재워놓고 그날도 어김없이 저녁때 코인투자를 시작했다. 과거 트론때문에 코인네스트에 가입하여 주 거래소가 원치 않게 코인네스트가 된 상황이였다. 내 업비트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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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02:59
우리집 둘째를 소개합니다.
아빠로써 첫째 딸만 너무 이뻐해준 것 같아 둘째 우현이를 포스팅 하려 합니다. (아들, 딸 모두 똑같이 사랑 하는 아빠입니다. ^^) 우리 우현이는 태어난지 이제 1년 2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3.86킬로로 평균보단 약간 큰 사이즈로 태어 났었죠. 처음 태어났을때 사진입니다. 저는 운동선수 장미란 선수를 닮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장미란 선수께는 죄송~^^)
ccjun
introduceyouself
2018-05-20 01:36
introduceyourself (자기소개합니다.^^)
Hello every! how are you. This is the dad of two children who love nature and technology. I am very happy and excited to start a new steemit. My Name is CJ Choi.I live in Korea and I am working as a public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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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5:12
국가란 무엇인가?
시민이 시민에게 국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최순실 이전에 이미 이명박 정부때부터 국가의 폭력에 무참히 짓밟혀 왔으며 노동자의 권리나 개인의 인권따위는 다수의 이익이라는 명목하에 무시되어 왔다. 물론 개중의 귀족이라는 올가미가 씌인 노조나 존재의 이유가 의심되는 여가부가 좌파라는 터울안에 대표성을 지닌 진보로 부각되는 것은 불편하기 짝이 없다. 차별과 역차별이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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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3:41
강추!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
작년 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한 친구가 인비져블 게스트 라는 우리에게 낯선 스페인 영화를 추천하였다. 뭐.. 얼마나 재밌길래 봤던 친구들 마다 강추 했는데... 영화 관람 후 소감은 정말 초 강추하는 영화라는 거다. 이미 영리한 헐리웃에서는 리메이크 할려고 판권을 샀다고 하는데.. 솔직히 리메이크는 필요없단다. 왜냐하면 지금 만들어진 영화도 헐리우드 뺨따구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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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3:19
공포영화 제인도
공포영화와 무섭다고 평생 담쌓은 와이프가 추천한 영화... 와이프는 아이들 데리고 처갓집을 가서 간만의 꿀 같은 휴식을 즐기고 있다. 공포영화 한편 보고 싶다고 하니, 어디서 주워들었다고 제인도 재밌다고 하더라. 전신을 해부하는 장면이 많아 보기 약간 거북했지만,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다. 그렇다고 피가 난자하는 호러 영화는 아니니 너무 걱정 마시길.. 오컬트
cc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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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0:22
무진기행 (삶의 향기..그리고 독서)
일교차가 큰 날씨에 짧은 반팔을 입고도 옷매무새를 매만진다. 책을 읽다가 문득 얼마 살아보지 못한 80년대가 생각난다. 그 시절 고속버스를 타고 경포대를 간 것이 나와 우리가족의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였던 같다. 무진기행을 읽노라면 옛 담담한 감정이 살아난다. 화려하진 않으나 절제되어 있는 문장이 가벼운 문장에 길들어진 나에게는 읽는게 여간 곤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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