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차를 사용하지 않아 회사에 나가 정상근무를 했습니다.
하루 쉬는거야 일도 아니지만.... 안나간다고 딱히 집에서 할일도 없고 해서 일터를 나갔는데.
회사앞에 애들하고 집사람이 찾아왔네요.
그래서 특식은 아니지만 돈가스 집으로 고고~!!
돈가스를 주문하고 나오기를 기다리는 우리 첫째 입니다.
기분 좋아 보이네요 ~~!!
아직 만 14개월이라서 돈가스 집에서 스프하고 약간의 돈가스를 먹었지요.
돈가스를 먹고 감탄하는 첫째~~!
돈가스 먹고 집에 와서 요구르트를 먹는 둘째... 요구르트를 먹는 건지, 요구르트가 둘째를 먹는 건지. ㅋ
아빠 바지사러가서 사진 찍어달라고 포즈 취하는데 못난이 포즈만 취하는 첫째...
다시 포즈 취하는데 v자를 하네요.
오늘은 삼겹살을 먹으러 갔는데..... 고기 구우랴, 애들보랴 정신이 없어서 사진은 과감히 패쓰 했습니다.
나름 징검다리 휴일이 끝나고 내일은 다시 출근 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연휴병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