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 않게 몇 해전에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정말 뜬금없이 방문하게 되서 즉흥적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여행코스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 데스밸리 -> 식스플래그 놀이동산 -> 샌디에고 식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원체 여행을 다녀도 사진을 찍지 않아서 남아 있는 조금의 사진으로 포스팅 할까 합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구 입니다. 경치가 아름답고 수목이 우거져서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자주 생각 납니다.
나무들이 울창하고 경치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다만 요세미티에서 일이 발행합니다. 카니발을 렌트해서 돌아다녔는데,기름을 넣지 않고 국립공원에 들어왔습니다. 기름이 얼마 남지 않아 차에는 기름이 없다는 불이 들어와서 경사진 내리막길 수십 킬로를 중립으로 놓고 운전 했습니다. 제가 운전을 하지는 않았지만 같이 온 사람들 눈치가 보여 차 안에서 멋진 요세미티 사진을 찍진 못했습니다. 국립공원안에는 주유소가 없으니 필히 기름을 넣고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아참 참고로 국립공원에서는 핸드폰 수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낚시하는 사람도 더러 있습니다.
요세미티를 뒤로하고 데스밸리로 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더울거 같아서 가고 싶진 않았지만 언제 또 올지 몰라서 데스 밸리로 갔습니다.
데스밸리 가는 길입니다. 딱 봐도 무척 더워 보이죠? 중간에 코요테 한 마리가 있었는데 사진을 찍진 못했네요. ㅋ
8월이였는데 정말 더웠습니다. 8월에 데스밸리에서 야외에 있는 것은 불가능하니 실내를 찾아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데스밸리의 아티스트 파레트 입니다. 바위 산들이 알록달록 물감으로 색깔이 입혀져 있는 것 같습니다.
데스밸리의 배드워터 입니다. 해수면보다 수면이 낮은 곳이지요.
엄청 더운 저 날씨에 뜬금없이 어떤 외국여자가 물구나무?를 섭니다. 실제로 보면 상당한 미인이라 더 놀랬습니다.
자! 이제 식스 플래그 놀이 동산을 갔습니다.
제가 식스 플래그에 오기 2주전에 무한도전에서 전세계 가장 높은 롤러코스터를 소개 했었죠..
맞습니다. 바로 그 골리앗 롤러코스터 타러 왔습니다. 전 엄청난 쫄보인데 같이 간 친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타게 됐죠.
롤러코스터 기다리는 중입니다. 많이 긴장했습니다.
롤러코스터 높이 어마어마하죠? 그리고 롤러코스터 잘 탔냐구요? ㅋ 눈 감고 탔습니다. ㅠㅠ
감기에 걸려 아울렛에서 갭 후드티를 사서 입고 사진 찍었습니다. 참고로 8월인데 저렇게 입고 있는 것도... 저도 참 대단하네요.
이제 샌디에고로 갔습니다. 중간에 다른 일들이 좀 많았는데 생략하고 ...
샌디에고 컨벤션 센터 주변에 숙박을 해서 둘러보고 구경했습니다.
갈매기도 있고 좋네요~^^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아웃렛에서 검빨 조던을 득템 했네요. 참고로 70불에 샀습니다. 두번째 미국 방문을 해서 조금 즉흥적으로 일정을 잡다보니 두서 없이 돌아다녔습니다. 나름 흔치않고 재미난 곳도 많이 다녔는데, 사진을 찍지 않아 조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