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애들하고 놀아주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특별한건 없습니다. 첫째가 집순이라서 밖에 나오는 것을 무척 싫어 하는데...
꼬셔서 둘째하고 같이 나왔습니다.
일단 집 근처 놀이터로 데려갔습니다.
하늘에 뭔가가 있나 봅니다. 손가락으로 뭔가를 가르치네요.
일단 뛰어다닙니다. ^^
미끄럼틀 올라가기 전에 포즈를 취합니다.
아빠하고 가위 바위 보도 합니다.
둘째도 누나를 따라 올라가려합니다. 쉽지 않을 겁니다.
혼자 어딘가에 올라서서 걸어도 봅니다.
놀이터 앞에 핫도그 가게에 가서 하나씩 사줬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벅에 왔습니다. 음료와 케익을 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남은 핫도그를 먹습니다.
이제 만14개월인 둘째도 스벅을 좋아하나 봅니다.
스벅에서 돌아오길에 다시 놀이터를 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첫째가 땡강을 부려서 한바탕 난리를 치고, 저녁을 먹었네요~
다들 주말의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