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와 무섭다고 평생 담쌓은 와이프가 추천한 영화...
와이프는 아이들 데리고 처갓집을 가서 간만의 꿀 같은 휴식을 즐기고 있다.
공포영화 한편 보고 싶다고 하니, 어디서 주워들었다고 제인도 재밌다고 하더라.
전신을 해부하는 장면이 많아 보기 약간 거북했지만,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다.
그렇다고 피가 난자하는 호러 영화는 아니니 너무 걱정 마시길..
오컬트 적인요소가 가미된 영화이니 보실분들은 참고 바란다.
참고로 주인공 여자는 영화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누워서 관객을 오싹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