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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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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12:45
저탄고지 측정 2번째
그러고보니 매주 한번씩 저탄고지 다이어트 보고서를 스팀잇에 올리려고 했었는데 완전하게 까먹고 있었네요. 하긴 자극받으려고 인스타그램도 만들고 블로그 스팀잇 전부에 나 저탄고지해라고 떠들고 다니고 있거든요. 제대로 컨텐츠는 못 올리면서 말이죠. 요즘 안 그래도 너무 바쁘더라고요. 왠 약속 풍년이니 싶어서 당황하는 중입니다. (프로젝트 개발도 스팀잇도 블로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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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13:05
552 스팀을 충전하다, 2달간의 스팀잇 변화
약 2달전에 [잡담] 286 스파 충전을 하다. 라는 글을 썼었죠. 그때 적었던 내용 중 하나가 4,000 스파가 되었을 때에 다시 한번 잡담을 써보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어쩌다가보니 이번 충전이 4,000 스파를 돌파하는 충전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겨우 2달의 시간이기는 하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일단 스팀댑에 스파 임대를 주었네요. 스팀헌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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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8 12:09
우지한이 오는 후오비 카니발에 관심있는 스티미언(3분)을 초대합니다.
혹시 우지한과 로저버가 오는 후오비 카니발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냥 했다면 애매한 행사가 될 뻔 했지만 언제나 핫하고 애증의 관계인 우지한이 온다고 하니 어느정도 가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우지한이 지원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인 RSK와 관계가 있는 제가 다니는 블록체인 회사 템코( 이번에 후오비 카니발에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우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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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09:19
스팀페이코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뭔가 오랜만에 잡담에서 벗어나 공식적인 글을 쓰게 된 것 같은데요. @asbear 님이 최근 글에서 소개해주셨지만 스팀페이코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스팀 결제 매장은 늘어나는 반면에 지도로 표현해주는 사이트를 찾을 수 없어서 스팀로드를 기획/개발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처음 시작할때는 열정적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개발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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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10:26
어떤 블록체인이 유망할 것인가.talk
작년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소개되었던 해가 아닌가 싶다. 1세대로 불리는 비트코인에서 2세대라고 불리는 기술인 스마트컨트랙트를 실현시킨 이더리움 그리고 3세대라고 불리우길 원하는 이오스외 여러 코인들이 두각을 나타내었고 암호화폐의 가격은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면서 웃고 우는 투기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수많은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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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13:12
블로그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
요즘 들어서 개인 블로그(티스토리)에 블로깅을 하는것에 대한 고민이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내가 회사를 다니면서 벌어들이는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았기 때문에 블로깅을 하고 벌어들이는 수익이 내 생활에 상당한 도움을 주었는데요. 아무래도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블로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줄어들게되고 수익은 점차적으로 떨어지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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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3:55
[잡담] 스팀잇 만으로는 힘든 것 같다. 현실세계의 돈을 끌어올 방법은 없을까? (2)
1편에서는 이야기 안했지만 1년 넘게 운영해온 티스토리 블로그가 하루에 천원이나 벌어줄까 말까인 상황속에서 처음 시작하더라도 천원정도는 벌기 어렵지 않은 지금의 상황속에서 스팀잇으로 벌어들이는 금액은 절대 작은 금액이 아니기는 하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스팀잇의 위기가 있을때마다 계속적으로 주장되어지던 혹은 내가 주장했던 이야기였고 사실 이 내용은 해결 방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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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05:06
[잡담] 스팀잇 만으로는 힘든 것 같다. 현실세계의 돈을 끌어올 방법은 없을까? (1)
연일 스팀 시세가 바닥을 치면서 많은 사람들이 포스팅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다. 뭐 한 10 스팀달러가 찍히면 현실돈으로 대충 생각해봐도 10,000원 정도의 수익을 얻는 셈이니 의욕이 떨어질만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직까지도 보상을 잘 받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전과 비교했을때에는 현저하게 차이나는 수익이니 재미가 없을수밖에는 없다.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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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08:38
스마트 컨트랙트와 비용문제 그리고 루트스탁(rsk) 이야기
스마트 컨트랙트 세상이 왔습니다. 물론 그것보다 나은 기술들이 많이 나왔다고 반문할 만한 블록체인 업체들도 많겠지만 스마트 컨트랙트도 제대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댑 혹은 기업들도 없는데 무슨 소리야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단순하게 스마트 컨트랙트는 계약서를 올린다고 생각해도 되고 어떤 사용가능한 데이터를 올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이더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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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14:51
[잡담]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질까?
1 내가 하는일이 막 획기적인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일은 아니지만 요즘 회사에서 진행되는 일들이 잘 진행되어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다. 조만간 스팀잇에 회사에 대한 정보를 공식적으로 공개할지도 모르겠다. 뭐랄까 스타트업은 이래야지?!가 눈에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피부로 체감되니 나도 덩달아 신날수밖에 나름 책임을 가지고 일해서 일까. (내 생각에는) 하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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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4:23
CoinEX CET 3편과 Bit-Z 이야기
2편까지 이야기를 싸질러 놓고 도망가면 안되니까 3편 시작하겠습니다. 코인 가격은 고점대비 반토막이 나버렸습니다. 고점에 물리신 분들은 애도를 드리고요.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외스럽게 이자율은 어느정도 보장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자율 보장의 위기는 지금도 항상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자율 보장 왜 위기인가? 거래금액의 80%를 CET 보유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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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13:10
몸무게 기록을 스팀잇에 하는 이유 - 첫번째 측정
블로그를 통해서 저탄고지 혹은 케토시스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생산하려 하는데요. 저를 포함 많은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몸무게가 얼마나 감량되었나 인 것 같아요. 체중계 사진과 함께 내 기록의 변화를 블로그에 적어보려 했는데 수정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갑작스럽게 떠올랐습니다. 다이어트 성공 사례를 보면 좀 사기스러운 것들이 많았잖아요. 헬스 트레이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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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09:00
저탄고지, 방탄커피, 다이어트
1 드디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늘어난 살을 빼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이제 다시 깨닫게 되었네요. 요즘 건강 베스트셀러를 보면 유행처럼 저탄고지에 관한 책들이 마구 나오고 있는데요. 그것들을 알게 되더라도 실천하는 것은 정말 어렵더라고요. 아침을 방탄커피로 대체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도저히 몸무게에 변화가 생기지 않기에 내가 제대로 안하고 있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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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13:17
[잡담] CoinEX CET 이야기 2편
오늘은 CET 관련 잡담을 해봅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핫한 느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정작 1일부터 이벤트는 시작했는데 어제부터 이야기가 슬슬 많이 나오더라고요. 관련해서 스팀잇이 아닌 블로그에 글을 썼는데 폭팔적이지는 않아도 주기적으로 유입이 되더라고요. 모든 코인이든지 성공할지는 누구도 알수가 없지요. 저 또한 그랬고 그래서 초기에 단호하게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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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12:33
[투자] 블록체인에서 지금 돈이 모이는 곳 coinex
하루 아침에 듣보 거래소에서 지금 태풍의 눈으로 들어와 버린곳이 있는데요. 바로 coinex 입니다. 거래소에 있는 돈들이 싸그리 모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일단 CoinEX가 무엇이냐면 BCH(비트코인캐시)를 기축으로 하고 있는 거래소로써 다양한 마이닝 풀 업체들이 파트너로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는 @virus707 님과 @granturismo 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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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07:18
[코인,프로젝트,회사,다이어트 등] 근황
부스트입니다. 누군가는 궁금해 할 수도 있는 근황을 오랜만에 적게 되네요. 1 코인 코인 시장 참 어려운데요. 물리면 물린대로 두고 핫한 곳에 가서 트레이딩을 하는 중입니다. 물론 잘하는 트레이딩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는곳에서는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물론 물린곳은 존버하고 있고요. 한참 bit-z에서 트레이딩을 했었는데 요즘에는 coinex에서 CET 트레이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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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12:16
[잡담] 저탄고지 그리고 방탄커피
저번에도 몇번 언급했었던 것 처럼 새로운 다이어트를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이제 4일차인데요.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강의 식사를 보면 탄수화물의 종류까지 완벽하게 제한해서 먹는 것이 좋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불가능하니 최대한 종류를 가려서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건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기때문에 고지방식을 못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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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12:26
스팀로드 0.5 beta 오픈
프론트엔드 개발만 주로 하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하는 것이 쉽지가 않았네요. 삽질의 연속끝에 드디어 주소 연결하고 올릴 수 있었습니다. 차근차근 업데이트 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너무 사소하게 업데이트 되어서 그냥 beta 버젼으로 일단 내놓았는데요. 주소는 steemroad.co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google 지도 위에 마커로써 현재 스팀 달러를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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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4:03
[잡담] 결국 남는건 사람이더라
@isaaclab 님이 좋은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작년의 모습이 반복되는 것일까 이것이 기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는데요. 완전 적극적으로 동감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완전 대비했을 때를 보면 시기는 살짝 앞당겨져 있는 느낌이기는 하지만요. 작년 한 8월쯔음이었나부터 암호화폐의 순간적인 부흥기가 왔을때까지 스팀잇도 잠잠했었고 저또한 포스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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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6-18 11:51
혼자먹기 좋은 덮밥집, 지구당 선릉점
퇴근은 했는데 왠지 집 들어가서 밥 차려 먹기 싫은 날, 혹은 밥 달라고 하기 부담스러운 날이 있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직장인이 참 많은 선릉역에는 저 같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사진찍은 저 날에만 기다림이 없었고 그 이후에 방문했을때에는 전부 기달렸던 것 같아요. 한번도 예외없이 말이에요. 선릉에 있는 점포답게 일요일은 쉬어요. 이건 지구당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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