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CET 관련 잡담을 해봅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핫한 느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정작 1일부터 이벤트는 시작했는데 어제부터 이야기가 슬슬 많이 나오더라고요. 관련해서 스팀잇이 아닌 블로그에 글을 썼는데 폭팔적이지는 않아도 주기적으로 유입이 되더라고요.
모든 코인이든지 성공할지는 누구도 알수가 없지요. 저 또한 그랬고 그래서 초기에 단호하게 추천을 못했는데요. 10배가 넘는 수익률이 될지는 몰랐네요. 아... 지금와서 1BCH라도 더 투자할껄 이라고 땅을치고 후회해봤자 돌아오는 CET는 없는것이겠지요.
의도적인 펌핑이 있지 않는 이상 어느정도 선에 맞춰서 가격이 조정될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Current difficulty: 490.56 CET/Hour per account 라고 불리는 시간당 채굴 난이도는 CoinEX 쪽에서 조정하기 때문에 그쪽 운전사가 잘 조정하지 않는다면 폭팔적으로 올라갈수도 있지만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떨어질 가능성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단정지을수 있다면 저도 전재산을 투자했겠지요. 뭐 여튼 오전에 저는 추매했습니다. 거래소 곳곳에서 조금씩 끌어다가 추매했고 이제 더 이상 추매는 안하려고요. 수확의 시간도 있어야겠지요.
위의 사진은 CoinEX에서 Mining 들어가보시면 누구나 볼 수 있는 내용인데요.
EST. daily dividend per million CET: 0.86837751 BCH
가장 중요한건 이 부분입니다. 보통 배포는 오전 9시에서 10시사이에 되고 그 전까지 쌓이게 되는데요. 백만 CET 당 받을 수 있는 BCH의 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일 조금씩 풀리는 양이 있을테니 저양은 당연하게 매일 줄어들테고요. 이 부분 잘 살펴보시고 계산하셔서 투자하시면 흔들리지 않는 투자가 가능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