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침에 듣보 거래소에서 지금 태풍의 눈으로 들어와 버린곳이 있는데요. 바로 coinex 입니다. 거래소에 있는 돈들이 싸그리 모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일단 CoinEX가 무엇이냐면 BCH(비트코인캐시)를 기축으로 하고 있는 거래소로써 다양한 마이닝 풀 업체들이 파트너로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는 @virus707 님과
@granturismo 님께서 언급중이시고 예전에 그란님께서 정보를 알려주셔서 많이들 공짜로 CET 얻은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벤트 다 끝나고 알아서 그냥 BCH로 샀다죠.
몇달간 빛을 못보다가 무슨 일인지 엄청난 이벤트를 몰고 왔는데요.
1 영업이익의 일부로 CET를 사서 소각
2 36억 CET를 거래 수수료 대신에 제공
3 거래소 수입의 80%를 보유한 CET 비율에 맞춰서 배당
이 엄청난 그래프를 보면 투자 해야할까? 싶기도 한데요.
바로 가격이 안 떨어질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거래량 때문인데요.
돈이 이쪽으로 다 모여서 거래량이 진짜 어마어마 합니다. 공약중 하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래소 수입의 80%를 보유한 CET 비율에 맞춰서 배당한다고 하는데요.
저만 하더라도 오늘 한화 기준으로 약 10만원 정도의 배당을 받았던 것 같아요.
제가 가진 총 금액이 한화로 600만원 정도였는데 말이지요.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라고 물으신다면 글쎄요. 라고 말하면서 장담 못하겠지만 저는 몰빵까지는 아니더라도 다른 거래소에 있던 짜투리 코인들로 열심히 단타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입하고 CET만 산다고 해서 무조껀 되는건 아니고요. ID 인증까지 받으셔야 기본적으로 몇가지 참여요건이 될꺼에요. 제일 먼저 해야하는건 가입이겠지요.
파도에 잘 올라탈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