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eemitimages.com/0x0/https://ipfs.busy.org/ipfs/QmUUF8KBBmN3aRFrY63ZktvzyJzkYJ7XAw4bqmqyHtQYth
그러고보니 매주 한번씩 저탄고지 다이어트 보고서를 스팀잇에 올리려고 했었는데 완전하게 까먹고 있었네요.
하긴 자극받으려고 인스타그램도 만들고 블로그 스팀잇 전부에 나 저탄고지해라고 떠들고 다니고 있거든요. 제대로 컨텐츠는 못 올리면서 말이죠. 요즘 안 그래도 너무 바쁘더라고요. 왠 약속 풍년이니 싶어서 당황하는 중입니다. (프로젝트 개발도 스팀잇도 블로그도 해야하는데 말이죠.)
이 글도 출/퇴근 시간에 시간 쪼개서 포스팅하는거니까요. 뭐 여튼 저탄고지는 나름 순항중입니다. 빨리 제 1차 몸무게인 72kg에 도달하고 싶은데 잦은 약속 때문에 틈틈히 치팅했었던(주로 술때문이죠) 일 때문인지는 몰라도 일단은 정체기에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저탄고지을 하고 있는지 저도 궁금해서 조만간 케톤 측정기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일단 직구를 통해서 케톤 측정 스트립은 구매하고 오고 있고요. 한국에서는 기계를 주문해야겠지요. 제대로 된 케톤 측정을 위해서는 피를 봐야하지만 어쩔 수 없지요. 아마 다음 포스팅은 케톤 측정 한 것도 보여드리고요. 다음달 내로는 기필코 피검사를 한번 받아보려 합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몸무게 : 76.5 -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