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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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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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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kr
2019-05-27 12:53
마카오가서 뭐 먹지?
여행을 한 번 길게 다녀온 뒤로 여행 갈때마다 작년 아바타 프로젝트를 할 때가 생각나네요. 만약 작년에도 유튜브를 했었다면 더 즐거운 여행을 만들 수 있지 않았으려나 이런 생각도 해보고요. 이건 여담이었고 제가 이번 주 금요일에 또 여행을 갑니다. 이번에는 홍콩/마카오를 다녀올 예정인데요. 아마 홍콩보다는 마카오에서 먹방을 찍을 예정입니다. 댄싱오브워터 공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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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kr
2019-05-26 09:22
JJM 부터 AAA 까지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잠시 쉬었던 토큰 투자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피드를 봐도 기존보다 토큰 관련 글들이 많음을 볼 수 있잖아요. 물론 SCT의 영향이기도 하겠지만요. 과거에는 코인이 최고이고 이것을 통해서 혁신을 이룰 수 있다. 이런 분위기였다면 기존의 대기업의 투자를 받거나 직접 블록체인을 구성하려 하고 있고 혁신을 통한 자체 수익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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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tasteem
2019-05-23 13:41
혜자 동네 횟집을 찾아버렸네요. 사당동 싱싱회센타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저는 과거에 뭐였는지는 모르지만 회나 육회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최근에 너무 먹고 싶었지만 혼자 먹기는 그렇고 먹을 수 있는 기회는 없고 그래서 상당히 고민중이었거든요. 제가 원래 고민을 오래하는 타입 + 가성비에 미쳐버린 사람이라서 몇 주 동안 고민만 하고 막상 사 먹지는 못했는데요. 고민끝에 드디어 동네 횟집 한 군데와 안면을
boostyou
busy
2019-05-22 13:08
스몬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스팀몬스터에 신경을 안 쓴 사이에 엄청난 발전이 있었더라고요. 저에게는 스몬이 더 친숙하지만 이름도 다른걸로 바꾸고 스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코인까지 결제 수단으로 붙이고 말이죠. 예전에 만들다가 만 카드 게임에서 이제는 대회까지 열리는 블록체인 댑으로 발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jjm 토큰 홀더라서 이런 소식을 더 많이 듣는것이겠지요. 어제 시작하려고
boostyou
busy
2019-05-21 14:12
너 이렇게 게을럿니? 일해라 부추
5월에 자취를 시작해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야지 생각한 지 이제 20여일이 지난 것 같은데요. 생각보다 게으르게 살고 있는 내 모습이 보였습니다. 물론 회사가 바뻐서 퇴근 시간이 늦어지기는 했지만 남은 짜투리 시간마저 알차게 쓰려했던 과거와는 다르게 멍하니 누워서 있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건강해지고자 시작한 운동도 제대로 하지못했고 저번주부터 시작한
boostyou
bnw100
2019-05-19 01:03
부추의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라 한 때 우리나라에서도 '나의 버킷리스트' 를 적어보는 것이 유행이었던 시기가 있다. 사실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기존에 생각했었던것들을 어떻게 풀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사실 버킷리스트라는 것이 죽기 전에 해봐야 할 것들이라고는 하지만 내가 버킷리스트를 실행하게 되는것은 아마 FIRE를 성공하게 되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FIRE는 financial
boostyou
kr
2019-05-17 12:50
주말이 훅 다가왔습니다. 완전히 자유로운 이번 주말 뭐하지?
기다리고 고대하던 주말이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 야근의 연속으로 거의 쉴틈없이 일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오늘은 일찍 갈 수 있겠더라고요. 매일 저녁을 회사에서 먹다보니 저녁으로 뭘 먹고 주말에는 뭐하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너무 행복한 퇴근길을 마주하고 있는데요. 주말에 시간되면 노량진 가서 회나 떠올까 이런 생각도 하고 말이죠. 일단 일주일간 밀렸던 집안일들을
boostyou
kr
2019-05-15 14:38
부추의 첫 번째 퀘스트, 일찍 일어나기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제가 어제 우리에게는 퀘스트가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했었지요. 저의 첫번째 퀘스트는 “일찍 일어나기” 입니다. 무작정 일찍 일어난다는 의미는 아니고요. 저의 생활 패턴을 한번 분석해봤습니다. 일반적으로 2시에 취침을 해서 8시에 일어나는 편인데요. 이렇게 되면 6시간 정도 취침을 하게 되는것이지요. 그런데 정시퇴근을 했을때에도 한 11시
boostyou
kr
2019-05-14 13:17
우리에겐 항상 퀘스트가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매일 바쁘다 생각하면서 남는 짜투리 시간에 뭘 했나 생각해봤습니다. 컨텐츠 만들어 놓은게 하나 있었지만 유튜브 컨텐츠는 안했고 주말에는 잠을 위주로 잤었던 것 같고요. 오히려 짜투리 시간에 심심하다는 이유로 정말 의미없다고 느끼는 양산형 폰 게임 하나 받아다가 이틀동안 열심히 했네요. 그렇다고 집안일을 한 것도 아니고 어중띤 시간에는
boostyou
tasteem
2019-05-13 14:58
Mr.Choi 스파게티 사당점, 불고기 나폴리탄 스파게티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동네 맛집을 들고 왔는데요. 가성비가 일단 너무 좋아서 저는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물론 동네에서 최고의 맛집이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자취하면서 저녁한끼 먹는데 가격대비 맛 만큼 중요한 요소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더라고요. 저만 그런가요? 허름해 보이지만 있을건 다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오픈형 주방으로 위생도
boostyou
kr
2019-05-12 09:02
분명 꾸준히 글을 쓰려고 했었는데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벌써 마지막 글이 5일전이네요. 1일 1글을 쓰고 스팀에서 보상을 받아가겠다고 다짐을 몇 번이나 했던 것 같은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핑계는 있지요. 2달동안 야근해야하는 상황이 와버렸고 저번주에 4일동안 야근을 했으니까요. 나머지 하루는 지인과 술을 마시느냐 아무것도 못했고 말이죠. 그런데 이것이 단순한 핑계라는건
boostyou
kr
2019-05-07 14:28
여기저기서 들리는 배당 소식, 스팀의 성공모델일까?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어제 오늘 스팀을 살펴보니 여기저기서 배당 이야기가 들리더라고요. 저도 한때는 배당 및 이자를 통해서 꽤나 큰 수익을 올릴뻔도 했었던 사람인데요. 그 배당이야기 한 번 해볼까 합니다. 배당하면 어떤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순 이익의 일정 퍼센트를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것이 떠오릅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배당성향이 약한
boostyou
kr
2019-05-06 01:39
아등바등 살기. 잘 살기.
갑작스럽게 드는 생각이 나는 어떻게 살고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목처럼 꽤나 아등바등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저의 목표는 몇 년째 한결 같기는 했거든요. 경제적 자유를 얻고 세계여행하면서 글 쓰기였던 것이지요. 제 기준으로 잘 살지 못했어서 그것에 대한 대안으로 아등바등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살다가는 인생의 끝이 자기위안이 되지는
boostyou
kr
2019-04-29 13:38
부추의 돈벌기,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셨던 쿠팡파트너스 가이드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쿠팡파트너스에 대해서 포스팅을 올렸더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가이드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방침 자체가 쿠팡 파트너스를 통해 생성된 나만의 링크를 블로그나 SNS 혹은 홈페이지 운영자라면 링크를 통해서 쿠팡이 받는 수익의 일부분을 받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먼저
boostyou
kr
2019-04-28 09:01
부추의 돈벌이, 의외의 곳에서 돈이 들어왔네요, 쿠팡 파트너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직업인 개발자로 가장 돈을 많이 벌지만 항상 다른 수단으로 돈 버는 것을 궁리하는 사람인걸 제 스티미언 친구라면 다들 아실텐데요. 스팀잇, 블로그, 현재 유튜브까지 안 건들이고 있는 플랫폼을 더 찾기 힘들고요. 블로그 같은 경우는 공식적인 광고 수익만으로는 용돈 벌기도 힘들기 때문에 아이허브 추천인, 아마존 어필리에이트 등 다양한 것들을
boostyou
busy
2019-04-27 08:19
가사 노동에서 벗어나 영화를 보고 영상 편집을 하는데..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요즘들어 집 이사를 한번했고 조만간 다시 한번 하게 될 예정이라서 매일 가사 노동을 했었는데요. 벗어나고자(도망) 오늘은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어벤져스 영화 한편보고 오랜만에 스벅에서 커피까지 마시는 호사를 누렸는데요. 영상을 찍을만한 곳이 없어서 계속 영상을 못 찍다가 아침에 부랴부랴 영상을 찍어서 나왔는데요. 편집을
boostyou
kr
2019-04-24 13:32
뭔가 취미를 가져야 할까요? (feat. 스트레스 수치)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오늘 회사 동료가 시계로 스트레스 수치를 재길래 저도 한 번 시계를 뺏어서(?) 재보았는데요.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스트레스 수치가 엄청 높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별것도 아닌 내용에 자존심을 새워서 동료랑 티걱티걱 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요즘 스트레스 받을 일들이 많은데 너무 표출을 안하고 내가 생각하는 목표만 보고 달려가다보니
boostyou
kr
2019-04-23 13:50
1차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지옥을 맛봄)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23일 오늘부로 1차 이사를 완료 했는데요. 왜 1차 이사라고 표현하냐면 제가 독립을 하면서 나가는 날은 5월 초이기 때문인데요. 뭐 이러나 저러나 새벽 6시 부터 일어나서 지금이 되서야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제가 이렇게까지 이사에 참여했던적이 처음이라서 힘든줄 몰랐는데 완전 포장 이사를 하더라도 말도 안되게 힘들더라고요. 뭐
boostyou
kr
2019-04-21 04:36
짐이 점점 늘어납니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얼마전에 조만간 독립한다고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제가 나가는 날짜는 5월달이긴 한데 부모님과 같이 사는 집 이사는 다음주로 예정되어 있는터라 제 짐 정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짐을 정리하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짐이 엄청 많더라고요. 예전에 영국에 1년정도 머물렀을때만 생각했었는데 그때는 이민 가방 하나면 충분했었거든요. 아무래도
boostyou
kr
2019-04-19 12:43
한달 사용 금액 쉽게 보는 법, 연애를 안하니 돈 쓸일이 없네요 크읍..ㅠ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요즘에 토스를 통해서 보면 한달에 얼마 썼는지 쉽게 볼 수 있어서 가끔 들어가서 확인하고는 하는데요. 더 재미있는게 얼마전에 소액으로 대출받을 일이 있었는데 그 목록도 나오더라고요. 우리나라도 금융쪽이 좀 규제가 풀렸나 이전에는 이런 서비스를 본적이 없었거든요. 토스 앱 하나로 내 지출이 다 보이니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투자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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