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자취를 시작해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야지 생각한 지 이제 20여일이 지난 것 같은데요. 생각보다 게으르게 살고 있는 내 모습이 보였습니다.
물론 회사가 바뻐서 퇴근 시간이 늦어지기는 했지만 남은 짜투리 시간마저 알차게 쓰려했던 과거와는 다르게 멍하니 누워서 있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건강해지고자 시작한 운동도 제대로 하지못했고 저번주부터 시작한 7시에 일어나기 미션도 이제 겨우 3번 수행했네요. 일어나서 다시 잠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 시간을 잘 이용하지는 않은 것 같고요.
유튜브도 일주일에 영상 두개는 올리려하는데 그것마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겨우 영상 하나 올릴까 말까이지요. ㅠㅠ 그나마 스팀잇은 8개 정도 올렸네요. 이것도 1일 1포스팅하기로 했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내가 게을렀었나 반성을 하면서 오늘 1포스팅을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