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몬스터에 신경을 안 쓴 사이에 엄청난 발전이 있었더라고요. 저에게는 스몬이 더 친숙하지만 이름도 다른걸로 바꾸고 스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코인까지 결제 수단으로 붙이고 말이죠.
예전에 만들다가 만 카드 게임에서 이제는 대회까지 열리는 블록체인 댑으로 발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jjm 토큰 홀더라서 이런 소식을 더 많이 듣는것이겠지요.
어제 시작하려고 했었는데 스타터 팩은 필수적으로 사야한다고 해서 좀 고민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은혜롭게도 @glory7 님의 도움을 받아 스타터 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까보게 될 것 같은데 결과도 은혜로웠으면 좋겠네요.
사실 이제서라도 시작하려고 하는 이유는 토큰을 발행하기 때문인데요. 투자 경험상 발이라도 얹으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저라고요.
요즘 비트 가격도 좋아지고 스팀에서는 스팀엔진 덕분에 jjm 이나 aaa 같은 토큰들도 활발하게 발행되고 있는데요. 2019년이 지나기전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