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23일 오늘부로 1차 이사를 완료 했는데요. 왜 1차 이사라고 표현하냐면 제가 독립을 하면서 나가는 날은 5월 초이기 때문인데요. 뭐 이러나 저러나 새벽 6시 부터 일어나서 지금이 되서야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제가 이렇게까지 이사에 참여했던적이 처음이라서 힘든줄 몰랐는데 완전 포장 이사를 하더라도 말도 안되게 힘들더라고요. 뭐 이렇게 할일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저한테는 이사가기전 임시숙소(?) 같은 곳이라 내 방도.. 침대도 없지만 ㅋㅋㅋ 힘내서 남은 10일간 가족간의 마지막 동거생활을 즐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