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동네 맛집을 들고 왔는데요. 가성비가 일단 너무 좋아서 저는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물론 동네에서 최고의 맛집이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자취하면서 저녁한끼 먹는데 가격대비 맛 만큼 중요한 요소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더라고요. 저만 그런가요?
허름해 보이지만 있을건 다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오픈형 주방으로 위생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기도 했고요.
메뉴는 상당히 간단한 편인데요.
크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잘 먹지 못하는 관계로 저날은 불고기 나폴리탄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나폴리탄 스파게티는 케찹을 이용해서 만드는 파스타의 한 종류로써 일본이 원조인 조리법인데요.
궁금하시다면 나무위키의 링크를 들어가셔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문을 하자마자 바로 조리가 되어지는 시스템이고요. 일단 6,000원 가격에 이런 스파게티를 먹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불고기나 야채 토핑 같은것들은 미리 만들어 놓으시거나 냉동 제품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맛은 6,000원보다는 조금 더 처줄만한 맛입니다. 나쁜뜻은 전혀 없고 저는 생각 날때마다 몇 번 더 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고요.
분ㄴ위기 있는 레스토랑은 아니었어서 연인 손님은 없어보였고요. 저처럼 혼자 온 사람이나 의외로 남자끼리 온 손님들이 꽤나 있었습니다.
혹시 사당 근처를 혼자 지나는데 출출하다면 한번 들려보심은 어떠신가요?
Mr.Choi 스파게티 사당점, 불고기 나폴리탄 스파게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