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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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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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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올림픽에 대해 알아보기 #1.오륜기 그리기
2월 9일 평창 올림픽이 시작 되는 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일거다. 일하는 곳에서 아이와 함께 올림픽에 대해서 알아보라는 미션이 주어졌다. 미션을 성공 하고 싶기도 하고 올림픽에 대해서 아이랑 같이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시작해 보았다. 우선은 백과에서 올림픽에 대해서 찾아봤다. 올림픽에 대한 설명이 7장에 걸쳐서 설명이 되어 있었다. 아이와 올림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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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마사지
일 끝나고 집에와서 거실에서 뒹굴거리며 쉬고 있는데 첫째가 "엄마 잠깐만 이리 와 봐요" 해서 가봤는데 발 마사지를 해준다고 욕실에 물을 받아 준비했더라고요. 발을 담그라고 해서 바지를 걷고 담갔는데 발을 주물 주물 하더라고요. 둘째가 쪼르르 와서 저 따라 한다고 바지를 걷고는 저처럼 세숫대야에 발을 담갔네요. 아까 @lovehm1223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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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떠나는 세계 도시여행1-프라하
여행을 가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갈 수가 없어요. 그러던 중 《도시로 떠나는 세계 탐험》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틈틈히 책리뷰를 하며 책으로 세계의 도시로 여행을 해 볼까해요.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요. 옛 도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유럽의 '건축 박물 관'이라고 불려요. 도시 한 가운데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강은 블타 강이에요. 뾰족한 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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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융합독서, 고민
시어머님께서 편찮으셔서 평소보다 일찍 퇴근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올라왔다. 저녁을 먹고 나서 아이가 블록으로 조금 놀더니 집안을 둘러보다 교회에서 받은 만들기를 꺼내왔다. 종이를 감싼 얇은 우드락을 끼워서 만드는 것이다. 혼자 만들 수 있다고 설명서도 안 보고 시도하더니 결국엔 설명서를 꺼내 하다가 조금 복잡한 것은 도움을 청한다. 구급차와 버스는 뒤에가 움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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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스타필드
교회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첫째가 전에 스타필드 가기로 했으니 오늘가자고 계속 얘기를 해서 스타필드에 다녀왔다. 스타필드에 가자고 한 이유는 게임하는 곳이 있어서 가자고 한 것이다. 게임하는 곳에서 게임하고 점심 먹고 집으로 돌아오기로 하고 갔다. 주차하고 들어간 곳이 바로 게임하는 곳이었다. 가상현실 체험, 축구, 다트, 농구, 총쏘기, 낚시, 캐릭터 자동차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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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이 평일보다 더 힘든 이유
평소에는 일어나가고 해도 잘 안 일어나는 아이들이 쉬는 날만 되면 더 자자고 해도 안 듣고 이런저런 이유로 나랑 번갈아 가면서 남편이랑 나랑 깨운다. 첫째는 같이 놀 상대가 필요해서 "누가 일어나서 나랑 놀아 줄 사람?" 이러면서 나올 때까지 계속 말하고 둘째는 무조건 "아빠"를 부르며 잡아 끈다. 그래서 깨고 나면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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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에 따라
일 끝나고 왔는데 옆집에 사는 언니가 놀러 오라며 전화를 했다. 그래서 바로 좋다고 하고 놀러갔다. 옆집에는 최신 유행하는 장난감이 많다. 옆집에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 시리즈별로 있다. 옆집에 놀러올 때마다 새로운 장난감이 있다. 우리집 아이 둘과 옆집아이 둘. 남자 아이 셋과 여자 아이 하나인데 확실히 남자아이랑 여자아이랑 성향이 다르다. 남자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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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공룡에 관심이 있는 아이가 공룡을 만나고 싶어 공룡 화석을 찾아보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화석이 발굴되는 과정이라든가 공룡뼈를 찾고 나서 공룡모양으로 만드는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다. 올해 7살이 된 첫째는 사달라고 하는 것들이 많아졌다. 몇 일 전부터 아이가 공룡호박보석 만들기를 사달라고 했다. 주문해서 오늘 도착했다. 집에 오니 도착해 있는 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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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잘 안되더니..여러 가지가 날 지치게 한다. 요즘에 몇 일동안 잠을 깊게 못자고 계속 선잠들을 잘 때가 많아서 입술이 부르텄는데 오늘은 방광염의 초기 증세가 나타나기도 했다. 그래도 고객들을 만나러 가야해서 출근을 해서 갔었는데 아침에 만나는 고객은 시간을 1시간 뒤로 약속을 미뤘고 오후에 만나기로 한 분은 집까지 가서 벨을 누르니 벨도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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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면 행복할까?
오늘 소개할 동화책은 <콩이는 뭘 하면 행복할까?> 라는 책이에요. 바로 이 책이요. 그림이 귀엽죠?? 이런 그림 개인 적으로 좋아한다죠~~ 주인공이 웃지 않고 있으니 뭘 하면 행복할지 물어보면서 시작이 되요. 고민을 하던 주인공은 주변의 동물들과 사람들한테 뭘 하면 행복한지 물어보고 다녀요. 강아지는 목욕하기, 할아버지는 수세기,토끼는 뛰어다니기,지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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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뭐에요?
제목과는 다른 사진에 놀라셨죠? 오늘부터 집에 있는 365일 감사하는 문구를 매일 올려 볼까 해요. (제가 잘 기억하고 꾸준히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은 시도해 보려구요.)제 글을 읽지 않으시더라도 감사하는 글을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런 마음을 먹었어요. 오늘 포스팅 하려는 것은 아이들 책이에요. 요즘 자주 접하게 되는 말이 감정이라는 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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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시타에 다녀왔어요.
기분도 다운되기도 하고 남편이랑 시어머님과의 분위기 좀 별로이기도 해서 외식도 하고 구경도 할겸 일산 벨라 시타에 다녀왔어요. 첫째가 구경하다 뽑기 가게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뽑기 해 달라고 해서 뽑기를 시켜줬는데 둘째도 하고 뽑기 앞에서 돌리는 척을 하며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둘째가 돌려 보게 하라고 하며 첫째가 원하는 것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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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bluesky81 / #Day7
[KR][EN][CH]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feyee95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feyee95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哦!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은 제 친구 @feyee95에게 지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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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망 릴레이] 올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3가지 소망
[2018년 소망 릴레이] 올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3가지 소망 @leemieum 님이 2018년 소망 릴레이 다음 주자로 절 지목해주셔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릴레이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원 3개 쓰시고, 5분 지목하신 다음, 계정 찾아가서 업봇 25% 이상으로보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저를 지명하신분의 명령을 따라갑니다. 말로만 듣던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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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선물 - 독거노인님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fur2002ks 님께서 이벤트를 열어 주셔서 제가 참여하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어요. 그랬는데 저를 당첨시켜 주셨어요^^ 너무 감사한 마음 가득이었는데 오늘에서야 글을 쓰게 되었어요. 직장맘인데 저를 위해 잘 쓰지 못하고 아이쇼핑을 주로 했었어요. 사더라도 싼 가격의 것들을 겨우 샀었어요. 일하는 곳에 윗분께서 좀 깔끔하게 정장느낌이 나는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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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력
회사에서 송지희 강사 분을 모시고 강의를 들었어요. 제목에서부터 제 시선을 사로 잡더라구요. (사진은 뒤에서 찍어서 다른 사람 뒷통수가 보이네요 ㅜㅜ) 아이들은 부모의 환경을 보고 자란다는 말을 하면서 아이들을 키울때 경제력도 필요하지만 부모력도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부모도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하며 아이키우면서 부모가 행복하고 아이와 정서적으로 소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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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독감 때문에 며칠 출근 못하고 있다가 어제 출근했었는데 속이 안 좋고 어지러워 바로 다시 집으로 왔었어요. 오늘 출근해서 우편 작업을 했어요. 육아 정보지를 고객분들께 보내려고 말이에요. 월 초에 마무리를 했어야 했는데 오늘에서야 끝냈어요. 고객님 이름이랑 주소 적고 작은 메모지에 하나 하나 손편지 써서 우체국에 가서 보내고 왔어요. 우편물을 보면서 이 우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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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회사에서 고객분들께 드리라고 매달 국장님께서 돈 주고 사시는 육아정보지이다. 책 읽는 엄마를 위한 교육+독서매거진을 담고 있다. 큰 서점에서 판매되기도 하고 정기 구독도 가능하다고 한다. 2018년 1월 호에 담겨있는 내용들이다. 주말에 아이랑 볼만한 공연이라든지책도 소개 시켜준다. 작은 책이지만 여러 가지 정보가 많다. 그 중에서 나는 제대로 선행학습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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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반성문
일을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 첫째 아이와 자꾸 트러블이 생기고 아이가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자꾸만 화를 내는 모습이 나타나서 고민하고 있던 때에 남편이 이 책을 사 왔어요. 남편이 사왔을 때는 '왜 내가 이런 걸 읽어야해?'라고 하며 잔소리를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조금씩 읽어 봤었는데 아이에게 이상한 모습들이 나타난 것은 나와 남편의 말과 행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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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요즘 독감이 유행인가봐요. 병원에도 독감 검사 받는 사람도 많고 진단 받은 사람도 많은 것 같아요. 저희 집에도 독감이 찾아왔네요. 수요일부터 몸이 춥고 기침 나오고 콧물나오더니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목요일에 퇴근하면서 병원에 갔는데 열도 있다고 하면서 독감 검사를 받아보겠냐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죠. B형 독감이라고 하더라구요. 약 받아들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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