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갈 수가 없어요. 그러던 중 《도시로 떠나는 세계 탐험》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틈틈히 책리뷰를 하며 책으로 세계의 도시로 여행을 해 볼까해요.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요.
옛 도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유럽의 '건축 박물
관'이라고 불려요.
도시 한 가운데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강은 블타
강이에요.
뾰족한 탑과 교회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중세에 만들
어졌어요.
블타바 강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이에요.
체코의 대통령이 성에서 일을 한다네요.
성비투스 대성당은 900년 무렵 짓기 시작해서 1929
년에야 다 지었어요.
구시가 광장이에요. 뾰족한 두 탑이 대칭적으로 세
워진 건물은 틴 성당이에요.
위에 소개 된 곳 말고 이 책에는 말라스트라나, 스트라호프 수도원, 카렐 다리, 구시가 광장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네요. 전설도 이야기 해주고 프라하에서 볼 수 있는 것들도 소개해주며 직접 프라다에 와서 많은 이야기를 찾아보라고 한다.
프라하의 하루코스
- 10시 페트리진 공원에 가요.
- 12시 하벨스카에 있는 노천 시장에서 점심을 먹어요.
- 2시 스타로바 시나고그에서 이야기를 들어요.
- 4시 블타바 강에서 배를 타요.
- 8시 인형극을 봐요.
프라하의 특징
- 체코와 슬러바키아는 한나였다.
- 프라하의 봄 음악 축제를 즐겨요.
- 유명한 온천이 많아요.
- 크리스마스에는 잉어 요리를 먹어요.
- 집에서 만든 크네들리키가 맛있어요.
책으로 떠나는 여행 어떠셨어요? 책으로 보면서 배경지식을 쌓으며 여행을 더 꿈꾸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