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고객분들께 드리라고 매달 국장님께서 돈
주고 사시는 육아정보지이다.
책 읽는 엄마를 위한 교육+독서매거진을 담고 있다.
큰 서점에서 판매되기도 하고 정기 구독도 가능하다고 한다.
2018년 1월 호에 담겨있는 내용들이다.
주말에 아이랑 볼만한 공연이라든지책도 소개 시켜준다.
작은 책이지만 여러 가지 정보가 많다.
그 중에서 나는 제대로 선행학습에 대해 간단히 말해보려 한다.
이 글에서 작가는 아이마다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아이의 상황과 특성에 맞게 한 학기 정도의 선행 학습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선행 학습보다 중요한 것이 심화 학습이라고 말하면서 지금 배우는 것을 더 심도 있게 공부하다보면 사고력과 창의력, 응용력등이 넓어지고 깊어진다고 말한다. 깊이 없이 수박 겉핥기로 진도를 나가면 내용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충분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주장한다.
선행 학습이 아닌 선행 교육이 먼저라고 이야기한다. 내 아이가 즐겁게 공부하고 공부한 만큼 성적을 올리 수 있게 공부 효율을 높이는 교육, 즉 미리 마음과 몸의 올바른 습관을 다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독서 습관 길러주기, 등교시간에 맞춰 일어나기, 선생님과 친구들 말을 경청하기, 공부 시간에 한 자리에 앉아 있기 등이 반드시 익혀야 할 기본 습관이라고 한다.
선행 학습보다 선행 교육이 먼저 되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기본생활 습관을 먼저 잘 형성해 가도록 내 아이를 도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