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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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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공부, 시작> 출판 준비 중. <말랑말랑 연극대본> <임용고시 공부방법>저자. 특수교사 / 공부방법, 연극만들기 무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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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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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을 주는 짧은 글. 운동에 목숨거는 인간들...
운동은 좋은 거다. 나도 운동 좋아라 한다. 어린 시절, 우리 때는 게임이 이렇게 대세가 되지도 않았고 친구들은, 늘 학교가 끝나면 운동장에서 공차고 같이 농구장에서 농구하고... 야구하고 그랬다. 부모님께선 늘 바쁘셨고 우리 동네이는... 학원이나... 공부나... 이런 것이 별로 없었다. 솔직히 학군이 가장 낮은 지역이었고... 나와 내 친구들은 다들 고만고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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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을 주는 짧은 글. 선생님과 빵빠레... 그리고 불합격
학생과 면접에 갔다. L* 회사의 자회사로... 직원들의 차량을 세차해 주는 업체다. 데리고 간 학생은 남학생 21살... 아버지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고... 엄마와 교회 집사님의 도움으로 지낸다. 축구도 잘하고, 배드민턴도 잘 친다. 택배나 외주업체 물건이 오면 빡시게 잘 나르는 ... 학생들 중에는 대장 같은... 한 마디로 머슴처럼 일 잘하는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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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을 주는 짧은 글. 고마칵마! 그놈의 의전... 그리고...
교장 선생님의 마지막... 자, 마지막으로 교장선생님의 훈화가 있으시겠습니다. 나교장: @#$!%%!%!^((#$ ........... 에... 또......... 나교장: 마지막으로............. 블라블라... 나교장: ... 그리고........ 나교장: 아...... 그리고 한 마디만...... 나교장: 마지막으로............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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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을 주는 짧은 글. 스팀샵에서 전자책과 이모티콘을 샀다.
스팀샵에서 전자책과 이모티콘을 샀다. 뭐 샀는데? 고마 콱마! 선배에게 보내려고 했다가.. 참았다. 열 받을 때 쓰려고 퇴준생 이모티콘 샀다. 꿀꿀 할 때 보려고 전자책도 샀다. 어떻게 샀는데? 스팀툴/스팀샵에 접속하라. 즐거찾기 해두었다. 그리고 시스템이 시키는대로.. 직관적으로... 클릭클릭 하면 된다. 그리고 스팀달러를 보내주면 끝. 중고샵도 만든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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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을 주는 짧은 글. 학생들과 내기를 했습니다. 제가 졌습니다.
덤벼라 이놈드라~ 학생들과 내기를 했다. 종목은 배드민턴이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난 특수교사다. 그렇다고 특별한 것은 없다. 장애학생들은 나와 전혀 다르지 않다. 장애학생들은 우리와 전혀 다르지 않다. 다만 "장애"라는 용어만이 이질감을 줄 뿐... 사람은 똑 같은 사람일 뿐이다. 민들레가 민들레이듯이... 학생들은 느리다. 배드민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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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정신은 좋으나, 플랫폼은 불편하다. 프로 불편너(er)의 짧은 불만 글...
스팀잇은 심플하다. 스팀잇은 베타버전이다. 알고 있다. 하지만 언제까지 베타여야 할까? 스티잇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알고보면 상당히 심플한 구조이다. 위에는 대세글, 최신글, 인기글, 홍보글 좌로는 다양한 태그(커뮤니티) 우로는 내블로그, 피드(친구 글), 받은 댓글... 처음에만 어색하지.. 적응하다보니.. 정말 이렇게 심플할 수 있을까 싶다. 스팀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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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을 주는 짧은 글. 스팀파워 임대 그리고 사회생활의 법칙. STEEM POWER Delegation
의 좋은 형제 의 좋은 형제는 추수가 끝나고 서로에게 볏가리를 옮겼다. 형은 동생이 결혼을 해 새 살림을 차려서 쌀이 더 필요할 거라 생각했고 동생은 형이 식구가 많아서 쌀이 더 필요할 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몰래 각자 형과 동생의 집으로 쌀을 옮기다 보니, 분명 내 것을 덜었는데 다음 날이면 쌀이 그대로 있었다. 이튿날도, 셋째 날도 .... 서로 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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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11] 깨진 유리창 법칙을 아시나요?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워라.
회의 시간. 깨진 유리창의 이론 관한 내용이 있었다.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다. 고장난 두 대의 자동차가 있었다. 두 대 모두 봇닛을 열어 두었다. 다만, 한 자동차의 유리창을 고의로 조금 깬 상태로 두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다. 어떻게 되었을까? 깨진 유리창의 법칙 그렇다. 한 자동차는 멀쩡했지만, 유리창을 조금 부서둔 자동차는 망신창이가 되었다. 베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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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10] 마흔즈음에, 행복하고 싶다면 윤활유가 되어라. Secret of Happiness
가족들과 바다로 나갔다. 장모님과 아내는 오랫만에 정겨운 대화를 나눴다.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나는 일부로 가족들과 조금 거리를 두고 걸었다. 혼자서 사람들이 없는 넓은 광장을 걸었다. 첫째가 광장 여기저기를 씽씽거리며 킥보드를 타고 다녔다. 이제 몇 년 후 마흔인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잠시 고민에 빠졌다. 내 나이 마흔, 나는 잘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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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스팸글, 야한글로 도배하는 계정!
10번넘게 신고했다 10번넘게 깃발꼽다 보팅파워 소진했네 가즈아형 도와줘요 이놈변태 잡읍시다 야한사진 고맙소만 때와장소 가립시다 야한것도 가끔봐야 신선하고 눈이가지 이놈변태 잡으려다 내신세가 알거지네 가이즈독 형아에게 이를거야 두고보자 고래형들 이놈계정 먼지처럼 날려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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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09] 나는 글 쓰는 기계가 아니야. 스팀잇도 휴식이 필요하다. I am not a writing machine. Steemit-Writing also requires rest.
미안하오 스팀낭자 내가그댈 배신했소 평생토록 함께하며 백년해로 하렸는데. 갈대같은 나의마음 흔들리고 말았구나. 지금와서 후회해도 무슨소용 있겠냐만. 이래라도 고백해야 양심가책 줄어들까. 저래라도 변명해야 너의마음 풀어질까. 에라몰라 나의마음 썰을풀어 편해볼까. 미안한맘 그대에게 시한소절 들려줄까. 그대와는 다른매력 불금치킨 매력어필. 그향기가 아찔하여 스팀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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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08] 장애학생의 취업은 사회적 문제이다. Employment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is a social problem.
뇌물을 주다. 협력하고 있는 사업체에 뇌물을 주고 왔다. 뇌물이라고 해봐야, 겨우 오렌지 한 박스다. 내가 돈이 많고 여유가 많았다면 더 줬을 텐데... 내 주머니 사정은 그리 좋지 못하다. 뇌물을 바친 곳은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함께하는 표준사업장 대표님이다. 표준사업장은 장애 학생들과 장애인을 주로 고용하는 사업체다. 한 친구가 월요일부터 현장실습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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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07] 높은 자리에 갈수록 부담은 늘더라. The higher the position, the greater the burden.
나는 건방진 신규였다 1년~2년차에 나는 선배들을 존경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선배들을 믿었다. 설사 그것이 고개를 갸우뚱하는 방향이라해도, 나는 믿었다. 당연히 나는 선배와 우리 조직을 신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겨우 3년차 부터, 그 생각은 조금씩 바뀌었다. 선배들이 하는 행동, 그리고 그 결과가 탐탁하지 않았다. 나라면 그리 안했을 것 같았다. 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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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06] 일을 잘한다는 건,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다. A well-formed person is a person who works well.
경쟁의 시작은 조용히 다가온다. 처음 직장생활을 할 때,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려 애썼다. 겉으로 드러나진 않겠지만, 같이 근무한는 동갑 친구도 선의의 경쟁자이기 때문이다. 아래 위로 경력 2~3년 차이는, 결국엔 같은 자리 싸움이다. 공직은 경쟁이 없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그 안에는 같은 학교 선후배가 있고, 같은 학교, 고등학교 동문, 그 안에는 또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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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05] 생각의 틀을 깨고, 미개척지를 탐험하라.
익숙한 것은 편하다. 매일 같은 사람, 같은 친구, 같은 일상은 편하다. 편하고 안정적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간혹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공부를 할 때에도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는 경향이 있다. 서점에 가서도 늘 가던 코너에만 머무르게 된다. 익숙한 것은 편하니까. 하지만 그 편함에만 안주하며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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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01] 행복을 지키고 싶다면, 부수입보다는 보험으로 활용하라
과거의 행복은, 흙수저 탈출이었다 중학교 시절이었던것 같다. IMF의 경제위기로, 흙수저 집은 수저 마저 없어질 것 같았다. 그 가난은 고등학교 때까지 영향을 주었다. 거의 김치와 진미 오징어채 위주의 반찬이 나는 부끄러웠다. 어머니께서 내 마음을 알아채시고, 반찬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그런 어머님의 행동에 나는 더 마음이 아파왔다. 나는 거의 형이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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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스팀잇에 그 꿈을 박제하라.
클수록 꿈은 작아지더라. 어린시절, 나의 꿈은 학자였다. 물론 나는 '학자'가 무슨 뜻인지 몰랐다. 그저 만화 <드래곤 볼>에서 손오공이 책을 보며 말하는 장면을 보고 나서, 그냥 나도 그래보고 싶었던 거다. 초등학교 시절 나의 꿈은 '시인'이었다. 고작 초등학교 5학년이 었던 나는, 교내 대회에서 은상을 받고서 친구들에게 '시인'이 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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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의 삶] 시크하게 외로움을 즐겨라. 그것이 성공의 비밀이다.
먼저 나는 흙수저다. 우리 동네는 아직도 아파트가 들어서지 않는다. 내 고향에서 가장 낙후된 곳이다. 30년 전에도 그랬고, 20년 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다. 우리 집은 단칸방에서 네 식구가 살았다. 나는 가난이 부끄럽고 싫었다. 대학생이 되어도 마찬가지였다. 그 당시만 해도 300만원이 넘는 한 학기 등륵금은, 우리 집에서는 너무 부담되는 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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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래의 아들이다. 가즈아 형제여 나를 믿슙니꽈!!
자... 예배드리겠슘다. (가즈아는 반말이나, 예배는 존칭) . . . . 가즈아 형제여.. 스팀잇은 사랑의 종교임돠. 고래님의 가르침과 !!! 그 가운데 보팅의 진리를 아셔야 함돠. 아마도 그럼, 떡락의 오해를 벗어날 것임다. 형제여, 저를 믿슙니꽈!!! . . . 고래께서 주신 말씀.. 주 너의 고래님을 사랑하롸. 네 이웃의 리스팀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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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이야기. 고마 콱 마!
나는 특수학교에서 근무중이다. 그래, 특수학교는 알고있듯이... 장애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지.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니는 곳이다. 작년... 이곳 특수 학교에는 교내 카페가 만들어졌다. 학생들을 대기업 커피 체인점이나 카페에 취업시키기 위해 만든 장소다. 학생들은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등을 직접 만들고 판매하고 배달한다. 장애학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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