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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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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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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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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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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어벤져스 3 인피니티 워 ㅋㅋ이제 결제해서 다보고 ㅋㅋ세계관 요약 영상 4편 보다가 낮잠자고 일어나니 하루가 끝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앤트맨2도 안봤지만 쿠키영상은 봤음. 그리고 이미 누가죽고 누가사는지 ㅋㅋㅋ스포 다 읽어놨음.ㅋㅋㅋㅋ뭐지 이거 일기야 어벤져스 후기야 ㅋㅋㅋㅋ내일봐야겠닿 다들 운다던데 휴지챙겨가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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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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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9ㆍ뭘 봐ㅋㅋㅋ🤔
아몰랑 일기 239 뭘 봐ㅋㅋㅋ🤔 1. 아이고.열흘 뒤에 뵙죠 나 짐싸야 되는데 또 폰질하고 있땋ㅠㅠ 출산준비해야되는데 늬무늬무 귀찮타쿠여ㅋㅋㅋㅋㅋㅋ 누가 좀 ㅋㅋㅋㄱ 와서 때려줰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겐 쿠팡이 있어서 진짜 다행이다. 휴ㅋㅋㅋㅋ 2. 내가 한 짓이 아니라고 어서 말해 옷장 전부 정리하려고 뒤집었는데 또 넣기귀차네ㅋㅋ내껀 대충 정리했는데 남편옷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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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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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8ㆍ이렇게 찡여사네 가정은 유지되고 있다.
아몰랑 일기 238 이렇게 찡여사네 가정은 유지되고 있다. 몇 번의 글을 지웠다가 썼다. 어떤 글은 너무 잔인해서 지웠고, 어떤 글은 너무 무성의한 것 같아서 지웠다. 언제부터 아몰랑 일기에 의식 따위를 부여해서 눈치 보며 글을 쓰게 된 거지? 방귀 뀌는 헛소리 글이라도 적자고 시작한 일기 쓰기인데 앞전에 쓴 이상한 진지 글이 콘셉트를 풍비박살 낸 거 같다.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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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새벽에 잠이 오지 않아 모처럼 만에 1년전 스팀잇글들을 읽어봤다. 몇 개 읽지도 않았는데 벌써 2시간 이상 훌쩍 지나 있었고, 잠이 오지 않았다. 브라우니를 먹으며 지금은 활동하지 않지만 블로그는 덩그러니 자리에 남아있는 이웃의 마지막 댓글들을 읽어봤다. 어째서 현실에 만났던 많은 사람들보다 익명으로 본적도 없는 그들의 글속에서 향수가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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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7ㆍTMI
아몰랑 일기 237 TMI 오랜만에 굽네치킨을 먹었다. 꺼억ㅋㅋㅋ 역시 굽네 오리지날이 최고야. 닭날개 맛있는 것. 움냠냠 얼마전 몸이 안 좋았을때 요리를 하다가 왼쪽 손가락을 같이 칼질해(?) 버렸다. 그래서 설거지를 자연스럽게 남편에게 부담없이 떠넘겼다. 하하하. 아직도 정수기를 정하지 못하고 생수인생을 살고 있다. 생수. 너 없이는 못 살아. 쿠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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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6ㆍ내 딸은 배부르고, 잠 잘 자면 천사다! 나 자신아, 잊지 말도록 하렴.
아몰랑 일기 236 내 딸은 배부르고, 잠 잘 자면 천사다! 나 자신아, 잊지 말도록 하렴. 1 햇살이 내리쬐는 날, 바다를 보러 갔어요. 사진첩에 괜찮은 사진이 있는지 뒤적거려보니 역시나 사진이 없네요. 놀러 갔다 오면 기억에 남는 건 사진뿐인데 열 장도 안 찍다니. 다음번에는 꼭 어딜 가든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2 이번 여행에서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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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5ㆍ아무것도 미안할 것 없어. 너는 존재만으로 사랑이란다.
아몰랑 일기 235 아무것도 미안할 것 없어. 너는 존재만으로 사랑이란다. 날이 좋다. 이 날 좋은 오후 시간을 잠으로 보냈다. 이유는 어제도 새벽 4시까지 감기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다. 분명 처방받은 항생제도 먹고 했지만 숨쉬기 힘들어 입으로 숨을 쉬다 수차례 거실로 뛰쳐나왔다. 뒤척이는 나 때문 인지 남편도 그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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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4ㆍ병원도 가고 밥도 먹고 일기도 쓰고
아몰랑 일기 234 병원도 가고 밥도 먹고 일기도 쓰고 십여분 정도의 시간이 남아서 짧게 쓰는 일기. 오늘은 결국은 병원에 가게 되었다. 뭐 어차피 검진차 내원하기로 했어서 겸사겸사 링겔도 맞을 겸 가게 된 것이다. 아이는 너무나 잘 크고 있어서 당황할 지경이었다. 나는 요 며칠째 감기몸살끼가 와서 새벽5시부터 숨을 입으로 쉬다가 고통스러워 밤잠을 설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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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3ㆍ다들 1인용 입맛을 가지고 살아간다
아몰랑 일기 233 다들 1인용 입맛을 가지고 살아간다. 감기다. 콧물이 물 흐르듯이 흐른다. 딸에게 옮은 것이라고 남편에게 말했지만, 사실은 아침마다 1시간씩 걸으며 찬바람을 맞은것도 한몫한 거 같다. 그래서 오늘은 걷지 않았다. 어젯밤부터 박경림 목소리가 나오고 목이 갈라지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아이를 등원시키고 집으로 돌아와 소파에 누웠다. 3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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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2ㆍ죽어도 비행기 안에서 죽을 거야. 회사에서 일하다가 죽기 싫어.
아몰랑 일기 232ㆍ죽어도 비행기 안에서 죽을 거야. 회사에서 일하다가 죽기 싫어. 👆 노래 들으면서 읽기! 오늘은 어제보다 분명히 1시간 덜 걸었는데 왜 걸음수가 비슷한 거지. 이상한 S헬스 같으니. 새벽에 폰을 들고 왔다 갔다 해서 그런 건가. 아무튼 오전 10시 35분 기준으로 7 천보를 걸었다. 미세먼지도 괜찮고 날씨도 춥지 않으니 슬슬 어린이집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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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1ㆍ일기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와 아침부터 걸었는데 7 천보 걷고 헉헉 대면서 집으로 간신히 귀가하였다. 오자마자 당떨어져 손이 덜덜 떨렸다. 얼른 카프리썬 오렌지맛 드링킹 하고 마가렛트 한 봉지 뜯어먹으니 손이라도 까딱 할 수 있는 힘이 보충되었다. 어젯밤 먹다 남은 떡볶이를 덮이는 중이다. 집이 최고야 나가고 싶지 않아~ 그래도 그 힘든 와중에 도서관에 가서 책 2권을 빌렸다.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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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30ㆍ나는 먹는다. 고로 존재한다.
아이고 이거 어제 일기를 안 썼구만. 나태해져 가지고 허허허허. 못생긴 우리 딸래미랑 놀아주는 것에 집중하다 보면 하루가 후다닥 지나갑니다. 뭐 사실 새벽 3시에 어김없이 깨는 건 여전하지만 왜 어제 글을 안 적었지? 이해할 수가 없네. 분발하라우 찡여사. 이제 슬슬 낮시간에 더워지기 시작하였음. 아이스크림 생각나. 베스킨라빈스를 가고 싶어 하는 눈치를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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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29ㆍ임블리👩
인터넷에 요즘 임블리 이야기로 시끌시끌하기에 임블리가 누구인지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들여다봤다. . . . . . . . . . 이쁘다. 아기 엄마 맞음? 어떻게 아이 낳고 곧장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샤랄라 원피스 입고 휘리릭 도는 거지? 그리고 단발이 찰떡 같이 잘 어울린다. 이제 보니 내 프사가 임블리 여인과 비슷한 거 같다. 좋겠다. 껄껄껄. 나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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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28ㆍ아무튼 행복하시게 🙋♀️
좋구먼 좋아. 세상 참 좋아졌어~ 지니차트에 들어가서 2000년도 100위까지 노래를 듣는 중이다. 보아 노래 ID:PEACE B 노래가 19년 전 노래라니 새삼 놀랍네. 이제 슬슬 출산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하하하. 이러다 낳고 나서 부랴부랴 쿠팡 로켓 배송으로 출산준비하는 거 아닐까 하는... (농담 반 진담 반) 그래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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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27ㆍ오늘도 먹보대장ㆍ미니멀이 뭐죠?
오늘도 먹보대장 요즘 엄청 먹고 다닌다. 그런데 막상 먹는 걸 보면 그다지 영양가 있는 음식들이 없다. 원래 집순이라서 항상 시간이 넉넉함을 활용해 스팀잇 포스팅을 하고는 하였으나 나 답지 않은 행동을 며칠간 하여 일기를 쓰지 못하였다. 그래 봤자 고작 3일 정도 일기를 안 쓴 거밖에는 안되지만 나름의 큰 일탈 ㅋㅋㅋ 미니멀이 뭐죠? 최근 일이 생겨 지인들의
zzing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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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오늘 코인떡상 멋진데?ㅋㅋㅋㅋ 가쥬아ㅋㅋ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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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26ㆍ🍞🥐🥖🥨🥯🥞
자다가 신기한 꿈을 꾸게 되어서 일어났다. 미국 가는 비행기였는데 달랑 비행기표만 예약해서 가는 것이었다. 계좌에도, 수중에도 돈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친절한 스티미언 한 명이 나의 계좌로 돈을 입금해주었다. 정말 혜자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행복감에 연신 고맙다고 말을 하며 새벽에 깨어났다. 보통 새벽 3~4시쯤에 한 번씩 깨어나서 화장실도 가고,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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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써요 왔써요 봄이 왔써용♡♡
앜 화질이 이게 뭐람ㅋ 구미 금오산에 벚꽃만개욤!!! 내일 비온다하던데 오늘보러가기!
o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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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뉴비 붙잡는 봄맞이 프로젝트 소개합니다; [뉴비붙잡을오예스]
소개 안녕하세요. 오늘 태어난 오예스@oyes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채 환갑이 되지 않는 고물(@fgomul)이란 닉네임으로 8개월째 스팀잇을 활동중입니다. 일상과 에세이, 생각을 진솔하게 나누는 걸 좋아해요. 오랜만에 kr-join태그를 놀러갔는데 가입인사글 찾기가 정말 어렵더라고요. 많은 분들의 가입도 중요하지만 가입하신 분들의 지속적인 활동도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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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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