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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s3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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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개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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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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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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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써보는 푸념
일기 형식으로 쓰다보니 반말체로 쓰여졌습니다.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제 봄이오나 보다. 오늘 낮 기온은 무려 16도씩이나 된다. 추운겨울이 가고 진정한 봄이 오는가 보다. 나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숙취에 시달렸다. 어제 저녁에 아는 형과 만나서 소주와 맥주를 진탕 마셨더니 몸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다. 뿐만 아니라 극도의 허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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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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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 내가 오늘 한 뻘짓.txt
지난주부터였던가 나는 busy.org로 부터 보팅을 받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 전에는 #jjangjjangman 태그를 통해 내글에 보팅 받는 것이 큰 밑천이었는데 #busy 태그를 알고부터는 0.2인가 0.3 정도의 보팅을 추가적으로 받게 되어서 무척이나 기뻤다. 고래들에게는 소숫점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나와 같은 플랑크톤에게는 조금이라도 더 많은 보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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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소개 ] 영화 광해 명장면 정치인 더빙
오늘은 제가 꼭 소개해주고 싶은 유튜브 영상이 있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혹시나 알고 계신분도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한번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로 인해서 발견의 기쁨을 느끼는 분이 계시다면 저도 참 기쁠것 같네요. 혹시 개그맨 안윤상을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분이 얼마전부터 유튜브에 유명한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에 자신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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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 끄적끄적 ] 오늘도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가 의식의 흐름대로 마구 써본 글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대충 박았다. 딱히 쓸 제목이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릭해서 들어와주신 분에게는 감사하게 생각한다. 1 . 오늘은 3월 1일 삼일절이다.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써볼까. 일단 마구써보자. 그러면 어딘가로 흘러흘러서 도달하게 되겠지. 어젯 밤에 갑자기 나의 로지텍 무선마우스가 제대로 동작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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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를 끝낸 소감
어제부로 7일간 이어졌던 흑백사진 챌린지가 끝이났다. @mmerlin님께 지명받아서 참여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귀찮을 것 같아서 하지말까하고 아주 잠깐동안 고민하기도 했었다. 그래도 지명받았으니 예의상 참여하는 것이 나을것 같아서 시작했다. 끝낸 소감은 상투적인 표현일 수도 있겠지만 '시원 섭섭한 느낌'이다. 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것 같다. 예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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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7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mmerlin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mmerlin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7 day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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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6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mmerlin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mmerlin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6 day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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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5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mmerlin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mmerlin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5 day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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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4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mmerlin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mmerlin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4 day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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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3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mmerlin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mmerlin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3 day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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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2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mmerlin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mmerlin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2 day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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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1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mmerlin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mmerlin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1 day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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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 오랜만에 고향집에 와서 느껴보는 나의 감정상태
명절이라 오랜만에 고향집에 왔다. 고향집에 오니 머릿속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고 마음이 편안해서 좋다. 혹시 이런것을 두고 내면의 평화라고 하는 걸까? 반면에 도시에 있으면 약간의 불안증세와 함께 약간 우울해지는 느낌을 한번씩 받고는 한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아마도 불안하고 불확실한 미래 때문인것 같은데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다. 그래서 가만히 있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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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설수설 ] 오늘은 무슨 글을 써볼까?
오늘은 설날 하루 전이다. 나는 오늘도 역시 고향집에 누워서 빈둥빈둥 TV를 보고 있다. 나는 어제 고향집에 내려왔다. 평소에는 매번 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집에 왔는데 어제만은 예외였다. 고등학교 친구가 얼마전부터 경기도에 올라와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맞으면 같이 내려가지 않겠느냐고 묻길래 그러자고 해서 같이 내려왔다. 어제 오후 2시 즈음에 출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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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 끄적끄적 ]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고 있나보다.
지난 주말에 나의 자취방으로 고지서가 하나 날아왔다. 발신처는 국민건강보험이었다. "아... 또 돈내라는 건가..." 현재 백수인 나에게는 이런 고지서가 날아올 때마다 괜히 신경쓰인다. 전기세, 가스비, 건강보험료 등등. 숨만 쉬어도 돈을 내야하는 기분이다. 월세내기도 빠듯한데, 시간은 왜그리도 빨리 흘러가는지... 그래서 봉투를 뜯어보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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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 끄적끄적 ] 오늘도 나는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한다.
글쓰기라는게 참 쉽지는 않은 것 같다. 이건 누구나 보편적으로 느끼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쓰는것도 쉽지가 않지만 그것 못지 않게 어려운 것도 있다. 글을 쓰다보니 길어졌을 때, 여러번 다시 읽고 퇴고하는 것이다. 어색한 문장이나 단어가 있을까 싶어서 수정하고, 글의 흐름을 최대한 매끄럽게 고치려고 노력하다 보면 지쳐가고 있는 내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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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 거래소에서 나의 스팀잇계정으로 암호화폐를 처음 전송해본 썰
1주일 전에 찍은 탄천 산책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중앙에 제2 롯데월드도 보입니다. 아이폰5로 찍은 사진이라서 약간 흐린것 같기도 하네요. 어서 빨리 최신폰으로 갈아타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 둘째주 토요일이네요. 어느덧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시간 참 빠르군요. 들어가기에 앞서서 제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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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뻘글 | 끄적끄적 ] 요즘 코인시장을 바라보는 내 마음
1 .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은 보지도 않은채 웃으며 말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뿐이다." 영화 달콤한 인생 도입부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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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 나의 보팅계획
1 .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한파가 찾아왔더군요. 저는 오늘도 집에만 있기에는 좀 그래서 옷을 엄청 껴입고 근처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추운날씨라 그런지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조용히 산책하기에는 딱 좋더군요. 하늘은 맑아서 좋기는 했는데 약간 쌀쌀한 날씨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기온이 조금만 더 높았으면 딱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몸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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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 끄적끄적 ] 오늘도 평화로운 나의 일요일 아침 일상.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즐거운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저는 아침일상과 함께 떠오르는 생각들을 자유롭게 한번 써보았습니다. 일기형식으로 반말체로 작성해보았는데, 양해해서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일요일 아침.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눈비비고 일어나서 노트북 전원을 켠다. 노트북이 켜지는 동안 모닝커피(Morning Coffee) 한잔을 위해 주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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