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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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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 챌린지 2일차
7일간의 흑백 사진 챌린지 2일차입니다.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No people -No explanation -Nominate someone every day. Although 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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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고양이 3 형제 2
노란 고양이 형제들은 공원과 마트를 자유롭게 뛰어 다니면서 살았습니다 노란형제 3 마리가 캔에대한 집착이 너무심해 시도때도 없이 달라고 난리인데 똑 같이 생겨서 구별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누가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구별할수가 없는 우리는 꼬리에 표시를 하였습니다 노란 고양이 형제 들은 우리만 나타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라당 누워 배를 보이면서 뒹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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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 챌린지 1일차
7일간의 흑백 사진 챌린지 1일차입니다.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No people -No explanation -Nominate someone every day. Although 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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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이 감기 예방 과 감기 치료 를 위해 마시는 꿀+생강차
우리 가족은 겨울이 되면 감기에 자주 걸렸습니다 마트 를 운영하는 나는 심한 감기걸려 오시는 손님 들에 의해서도 감기에 자주 걸렸습니다 우리 마트는 아침 부터 영업이 끝날때 까지 항상 라디오 방송이 나옵니다 "싸스" 가 한참 유행하던 어느날 라디오 에서 싸스 예방과 감기예방법이 나왔습니다. 생강이 감기균을 죽이기 때문에 생강과 꿀을 차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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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고양이 3 형제
그 일이 있은후로 삼색이는 내가 오는 방향에 앉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급식소에 가면서 삼색이가 더이상 기다리지 않으니 조금은 허전함과 미안함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급식소에 도착했을때 급식소 앞 자동차 밑에서 어미와 같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반가운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히 앉아 있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캔을 차밑에 밀어주고 크래미를 찿았으나 크래미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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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미 를 좋아해 서 크래미 라 부른아이 2
크래미 를 만나고는 매일 크래미와 캔을 가지고 만났습니다 언제부턴가 크래미는 밥 먹을동안 내가 곁에서 기다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공원 앞 벤치 에서 나는 앉아 있고 벤치 뒤에 종이를 깔고 크래미는 밥을먹고... 밥을 먹고나면 종이를 접어 가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여러달 겨울이 오고 있었습니다 추워서 밥먹는 시간을 어떻게 기다리나 걱정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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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미 를 좋아해서 크래미 라 부른아이
마트 를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았을때 일입니다 건너편에는 공원이 있고 그 앞에는 쓰레기장 이 있었습니다 그 쓰레기장 에는 고양이 들이 자주 나타나 쓰레기 봉투를 뜯었습니다 그중 한마리는 임신을 한 상태였습니다 매일 저녁이면 공원 둘레 울타리 와 주차한 차 옆에 사료를 갔다놓았습니다 그곳에 여러명의 고양이들이 와서 밥을 먹었고 임신한 고양이도 매일 왔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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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에게도 신데렐라는 있었습니다
어느날 출근을 했는데 마중나와야 할 이쁜이 와 돌쇠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 밥그릇이 기울어져 있고 아이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밤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나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대충 정리하고 CCTV 를 돌렸습니다 새벽에 어떤 남자분이 작은 상자를 가지고와서 놓고 밥 그릇을 기울여 놓고 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조금 있으니 상자 안에서 작은 새끼 고양이 한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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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남은 어미와 고등어무늬 고양이
새끼들이 모두가고 이젠 예전처럼 어미와 고등어 무늬만 남았습니다 새끼 들이 떠났어도 어미는 여전히 움직이지않고 마트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랜시간 육아 에만 전념 해서 그런지 다른 생활을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또 다시 임신을 할까봐 중성화 수술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이전 애들은 자비로 모두시켜 주었습니다 지인이 와서 말을 했습니다 우리는 고양이 보호 협회에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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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으로 고양이 사료를 샀어요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지원금 으로 고양이사료를 샀습니다 아들의 도움을 받아 첫인출을 했습니다 인출금은 11.9000원입니다 이전보다 스팀 가격이 내려서 금액이 조금 줄어들었다고 들었습니다 사료값을 지원해주신( @kangdoha님. @outis410님. 지식스팀님. )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yellocat 에게 보팅을 해주신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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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이 새끼가 새 가족을 만났습니다
고양이가 모성애가 강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참 눈물겨웠습니다 하루종일 새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이사는 고등어무늬 남자아이가 같이 돌봐주는걸 보고 말로만 듣던것을 경험했습니다 고양이는 형이 동생을 돌본다고 하던데 진짜였습니다 형제는 아니지만 열심히 돌봤습니다 새끼가 커져서 밖으로 뛰어 나오기 시작 하니까 그때마다 고등어 무늬가 쫓아 다니며 새끼들을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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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 보러 오는 사람들
천막 안에는 고양이집 두개가 있었고 그앞에 넓게 박스깔아놓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새끼가 커지자 박스 밖 으로 기어 나오고... 어미가 그곳에 누워 젖을주며 꼬롱꼬로롱 하면서 새끼들을 관리하고 있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조금더 커지자 새끼들이 천막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걱정이 커졋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마트 앞은 새끼 기르기에는 너무 위험했습니다 우리는 박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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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양이 새끼 키우기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천막 안에서 끽끽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천막안을 들여다보니 이블이 더많이 깔려있는 큰 박스 에 새끼 들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곳만큼 따뜻하고 편안한 곳은 없었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곳에 새끼를 낳았는데 어쩌면 소리한번 안내고 있었는지 ... 고양이들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천막을 열어보았는데 하얀 털에 까만 무늬가 있는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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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 집 에서 온 얼룩 고양이 애미
지희가 마트 안으로 들어오자 지희가 살던 천막 안을 형제와 형제를 따라 다니던 새끼 고양이 고등어 무늬가 차지했습니다 그때 간간이 얼룩무늬 새끼 고양이도 보였습니다 처음 마트를 시작할때 밖에 물건을 진열 할려고 진열대를 샀고 퇴근할 때 진열대를 보호 할려고 진열대에 맞게 덮개를 만들었습니다 진열대 덮개 안은 방수에다 바람이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늑했고 따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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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의 원리 를 파악한 하얀 고양이 지희
지희는 마트에 돌아온 뒤에 충격 때문인지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무엇을 먹여야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원래 지희는 아무거나 먹지않았고 좋아하는 사료 와 좋아하는 캔 국물정도 먹었습니다 어려서 너무 굶어서 몸이 허약했습니다 발정이 와도 새끼는 못 갖고 괴로워하는 생활이 반복되고... 온 동네를 울고 다녀서... 사람들은 저 고양이 왜그러느냐고 묻곤했습니다 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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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 을 받은아이 하얀 고양이 지희 2
나영이는 그렇게 다시 마트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나영이는 3 발로 마트 에왔습니다 한 발을 바닥에 딛지 못했습니다 어디서 맞은것 같았습니다 몇일뒤 건너편 사무실 아가씨가 찿아 왔습니다 나영이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자기가 사무실에서 밖 을보고 있는데 건너편에 나영이가 쓰러져있고 아저씨가 돌을들고 때리려고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영이는 겁에질려 움직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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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 을 받은아이 하얀 고양이 지희
처음 운영했던 마트가 너무힘이 들어서 그만두고 집에서 지내다보니 시간이 지루하였습니다. 그래서 딱히 할줄아는것도 없어서 몇 년 전 마트 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이곳 에서는 길양이 를 만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먼저 마트에서 공장에서 길양이하고 생활은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밥을 주는 것이 힘든것이 아니라 그들 생활을 들여다 보는것이 고통 이였습니다 길양이와 생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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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와 길고양이
아버지와 우리 가족은 충청도 시골 마을에서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가족들을 열심히 돌보셨고 마음은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우리집은 엄마가 털 날린다고 동물을 싫어하셔서 어쩌다 한번 개 정도 키웠습니다. 우리가 학교갔다 돌아올때면 멀리까지 마중나와 반겼습니다 그런데 개 밥 을 을 주는사람은 아버지와 나 뿐이였습니다 아버지는 동물이건 사람이건 배고파하는것을 싫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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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손님과 길고양이
며칠 동안 지숙이에 대해서 글을 쓴 것은 지숙이를 만난 이후 우리가족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유기견. 이란 단어도 몰랐고 길고양이 가 어떻게 살아 가는지도 몰랐고 고양이 지나가면 야~ 저기 고양이가 있네 그정도 였습니다 지숙이를 만남으로 우리는 길 고양이가 눈에 들어왔고... 그들이 배고픔에 시달리고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지 지숙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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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이 집 생활과 계단 지숙이 집으로 들어간 노란 고양이
그렇게 지숙이는 집으로 들어 왔습니다 지숙이 는 집에 들어온 것을 엄청 미안해 하면서 거실에 놔주면 뛰어서 현관 신발장 앞으로 내려 갔습니다 우리는 안방 문앞에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러기를 몇일 지숙이는 조금씩 적응을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방 안에는 절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참~예절 바르고 침착한 아이였습니다. 밤이되면 거실 유리문을 보면서 아우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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