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지원금 으로 고양이사료를 샀습니다
아들의 도움을 받아 첫인출을 했습니다
인출금은 11.9000원입니다
이전보다 스팀 가격이 내려서 금액이 조금 줄어들었다고 들었습니다
사료값을 지원해주신( @kangdoha님.
@outis410님. 지식스팀님. )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yellocat 에게 보팅을 해주신 스팀 잇 가족 여러분 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우리가 쓰는 사료는 "커클랜드 고양이사료" 인데 요즘 품귀 현상이어서
기다렸지만 아직 공급이원활하지 않습니다
커클랜드 사료가 가격대비 품질이 좋다고 합니다
사료가 떨어질것같아 전에 써왔던 퓨리나 켓차우 11.3kg 으로 5개 구입했습니다.
시골집에 한개 보냈고. 건빵 불려주시는분하고. 항상 사료에 목마르신 빌라 담뚝 캣맘하고.
길양이 밥 주다 이사가신 공방 근처 아이들 에게 주겠습니다.
내가 처음 스팀을 소개 받았을때 다는 이해를 못했고
글 을 쓸수 있다기에 시작했습니다
우리가족과 고양이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 로써보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디서 어떻게 써야할지 글을써 보지 않은 나로서는 지금까지 마음속에만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글 을쓰고 ...
처음 사료값 지원을 받은 나는 고마움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사료가 부족한 분들은 많이 사줬어도 지원받기는 처음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밥 먹을 생각을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 애들에게 밥한끼는 죽고사는 문제입니다
스팀 잇 가족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마트에 남아 살고있는 어미와 고등어무늬 이야기를 전해볼까합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