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이는 그렇게 다시 마트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나영이는 3 발로 마트 에왔습니다
한 발을 바닥에 딛지 못했습니다
어디서 맞은것 같았습니다 몇일뒤 건너편 사무실 아가씨가 찿아 왔습니다
나영이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자기가 사무실에서 밖 을보고 있는데 건너편에 나영이가 쓰러져있고
아저씨가 돌을들고 때리려고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영이는 겁에질려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얼른 쫓아가서 왜그러시냐고 그아이는 마트에서 돌보는 아이라고....
그랬더니 그분은 죽이려고 그런다고했답니다 고양이는 죽여야된다고 말했답니다
아가씨는 말한것을 비밀에 부처달라고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나영이는 다시 살아났지만 내가 밥 주던 남자 아이도 절룩 거렸고
밥시간을 차밑에서 기다리던 임신한 얼룩 고양이는 그뒤로 급식소 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계속 찾아보고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습니다
그~ 근처에서 살던 아이였습니다
그 당시 마트에는 밥먹으러 오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형제에 대해선 다음에 전해드리겠습니다
나영이는 그 형제를 못마땅해 했습니다 자기 구역에와서
밥을 먹기때문 입니다 형제만 나타나면 나영이는 몹시 심기가 불편했습니다
그날 마트에 앉아 있는데 갑짜기 으아앙~으아앙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깜짝놀라 밖을 보는데 나영이가 두 다리를 질질끌고 앞다리로 기어서 비명지르며
마트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뒤에는 그 형제와 형제 어미가 달려서 뒤따르고
있었습니다
밖 에있던 할아버지가 차에 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영이는 마트를 소리지르며 한바퀴 돌고 계산대 옆에 박스로 만든 자기집에
들어가 소리를 지르며 울고 몸을 벌벌떨고 있었습니다
계산대 뒤 내가앉는 옆에 항상오면 쉬었다가라고 박스로 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충격이 심해서 진정되기를 기다렸고... 그날은 저녁시간이기 때문에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기다려 달라고 말했습니다
아빠가 나영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간 나영이는 온몸을 벌벌 떨고 소리를 지르며 울었다고 합니다
X레이를 찍는데 울어서 찍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X레이 밑판이 땀으로 다 젖었다 합니다
그때 아빠가 "나영아 나아서 집에가면 이제는 같이살을께 "
그때 나영이는 고개를돌려 아빠를 처다보았고 아빠와 눈이 마주쳤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거짓말처럼 가만히 있었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도 놀랬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하셨답니다
다행이 골반뼈만 똑 부러졌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이정도면 척추를 다치거나 뼈가 갈라져 사망하는데
이렇게 똑 부러지기는 힘든다고 하시면서 천운을 받은 아이라고 하셨답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CCTV 를 확인해보니 차가 나영이 몸을 타고 넘어갔습니다
그정도면 사망수준이였습니다!!!
10여일 입원을 끝내고 나영이는 마트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가족으로 받아드리고 이름을 돌림자를써서 지희로 바꾸었습니다
카페 사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지희는 티벳에서 수도를 하다가 발을 잘못딛어고양이 세계로 떨어졌다고ㅋㅋ
집으로 가고싶어도 집에도 아이들이많습니다 새끼는 들어갈수 있는지만 이미 큰 아이는 화합을
못해서 못갑니다
그래서 지희는 하루종일 나와 함께 마트를 지키고 있습니다
밖에 나갈까봐 목 줄을 하였습니다
왼쪽 다리는 장애를 입어서 힘이 없습니다
마트 손님들은 모두 이렇게 말합니다 넌 정말 천운을 받았다고
어떻게 여러번의 죽을고비를 넘겼나고...
우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세상에 우연은 없다고 우리가족과 지희의
만남을 인연이라 생각하고 이세상 인연이 끝나는 날까지 같이가려합니다
다음은 마트의 원리를 아는 지희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