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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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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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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이번 하락을 단순한 조정으로 생각하고 싶지만, 생각보다 떨어져도 너무 떨어졌다. 일설에선 이번 하락을 일본 비트플라이어 거래소의 SFD 제도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일본의 경우 현물시장 이외에도 증거금을 걸고 최대 15배까지 마진 거래가 가능한 시장을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두 시장 사이에는 시세 차익이 발생할 수밖에 없고 더 큰 규모의 투자가 가능한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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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요즘 대부분의 시드가 묶인 관계로 소액으로 분위기만 살피는 수준의 투자를 하고 있다. 잃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할 만큼의 돈은 아니지만 묶인 시드가 워낙에 크다 보니 지금 운용하는 투자금이 너무 작다고 느끼고 있다. 가난한 주제에 허파에 바람만 잔뜩 들어가 있다. 작다고 느끼는 금액을 운용하기에 조금은 겁없이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기도 하는데 생각만큼 수익이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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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어제 오른 모습이 이상하게 불안 불안하더니 역시나 오늘 아침부터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번에 정부의 태도가 바뀌면서 오를 줄 알았는데 벌써 조정이라니……. 오늘의 조정이 더 크게 날아오르기 위한 준비 단계라면 좋겠지만 이 바닥은 함부로 제단을 하다가는 큰코다치기에 예상도 못 하겠다. 잠깐의 조정이지만 알트의 비중이 높기에 상당한 손실을 감수해야만 했다.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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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비트코인도 어느새 11,000달러를 돌파해 저점 대비 상당히 올랐다. 확실히 상승장이다. 덕분에 내가 가진 코인들도 작지만, 회복하고 있다. 이대로 한 달만 꾸준히 상승해준다면 존버는 승리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정도다. 문제는 이 코인 판이 언제 하락을 할지 모른다는 점이다. 이대로 계속 상승을 할 수도 아니면 당장 떨어질지도 아무도 모른다. 롤러코스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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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새해부터 몸살에 드러눕고 말았다. 이틀 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할 정도로 끙끙 앓아 버리는 바람에 난 멈춰 있었지만 코인은 어느 때 보다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었다. 명절 동안 기분 좋게 오르는 던 코인은 명절이 끝나는 시점에 내리꽂았다. 설상가상 김프까지 줄어드는 바람에 해외 차트보다 더 심하게 아래로 떨어졌다. 다행히 회복세로 돌아가긴 했지만, 그 짧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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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12시를 넘어 계속해서 BTC 의 차트를 바라봤다. 오늘은 이상하게 희망이 보인다. 당장 오르지 않고 있지만 확실히 계속 저점을 다지며 힘을 모으는 모습이 보인다. 항상 틀리던 나의 느낌이 이번에는 맞았다. 힘을 비축하던 BTC는새벽녘에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10,000달러를 정복했다. 덕분에 장은 아침부터 상당히 좋았다. 오랜만에 밟아 보는 BTC 10,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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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역시 코인 판 나의 예상을 모두 부숴 버렸다. 나의 예상대로라면 설날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줄어 차트는 횡보를 거듭해야 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 본 오늘 BTC는 9,000달러를 넘어 10,000달러를 뚫기 위해서 움직였다. 최근 그동안 지겹게 움직이던 박스권에서 탈출하는 순간이었다. 예상은 빗나갔지만 아쉽지 않았다. 오히려 기뻤다. 10,000달러를 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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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여전히 박스권에 갇혀 움직이질 않는다. 그나마 외국의 경우에는 8,000~9,000달러를 오르내리기에 등락이 좀 있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김프 라는 완충 장치가 있기에 등락조차 별로 없다. 오를 때 버티고 내릴 때도 버티고 단타를 지향하는 투자자 입장에선 맘에 들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나의 경우에는 고점에 물려 있기에 별다른 생각이 없다. 크게 오르지 않는 장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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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오늘 장은 사실 재미가 없었다. 크게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고 계속해서 같은 가격을 유지 중이다. 한숨 자고 와도 계속 같은 숫자에 보는 의미가 없다. 이런 장에도 힘을 내는 녀석들이 있다. 도대체 무슨 이유인지는 모른다. 사실 이유는 둘째치고 내가 투자를 하지 않은 종목이기에 배가 아프다. 아무래도 난 남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타입인 모양이다. 계속된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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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역시나 주말 특히나 일요일은 거래량이 없는 탓인지 상당한 하락을 보여주었다. 이러다가 주말은 하락장이라는 공식이 나올 것 같았다. 아니 이미 나왔나? 누군가는 주말이 하락이라는 공식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코인이 물린 상황에서 할 방법은 몇 가지 없다. 손절매를 하거나 투가 투입으로 코인 개수를 올리거나 마지막으로 존버를 하거나. 손절매와 추가 투입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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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오늘은 또 무슨 이유일까? 불안 하게 이어지던 상승장은 결국 떨어지기 시작했다. 오늘 번 수익을 모두 토해 내는 느낌이다. 갑작스럽게 상승한 만큼 더 큰 상승을 위한 힘을 비축하기 위한 조정이라면 좋을텐데..... 확신이 전혀 없다. 여기는 언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요동치며 떨어지는 장에 2원 3원 띠기를 했다. 조금씩 저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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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BTC 6,000달러 이후 계속해서 상승장이다. 거의 한 달 동안 계속 이어진 하락장 이후 오래간만에 나온 반등이기에 그나마 숨통이 트였다. 계속 악회되던 상처가 인제야 치유되고 있는 느낌이다. 상승장으로 변하자 그렇게 많았던 기사들이 다 사라졌다. 신기하다. 간간이 나오긴 하지만 하락장의 시기와 비교하자면 너무 많이 줄었다. 그 와중에 김치 프리미엄이 살아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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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장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내 수익이 증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오늘 바보 같은 짓을 해버렸다. 계속되는 모두 올라가는 코인중 내가 가진 것만 지긋지긋한 횡보를 거치고 있었다. 덕분에 지쳐 버린 난 수수료를 버는 수준으로 매도를 걸었다. 내가 걸어 놓은 매도를 기다리며 다른 창으로 BTC달러 차트를 확인했다. BTC 달러의 상승이 생각보다 높았다. 욕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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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쉼 없이 돌아가는 코인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오늘의 난 심각한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온몸이 아프고 열이 난다. 콧물은 어찌나 많이 흘리는지 코가 매울 정도다. 아픈 몸을 이끌고 코인 장을 살폈다. 3시를 기준으로 반등했던 코인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횡보를 하기 시작했다. 횡보하는 그래프를 바라보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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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눌렀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급한 볼일이 생긴 나머지 너무 서두른 탓에 글이 올라가지 않았다. 생각보다 이것저것 이슈가 많아서 평소보다 많은 이야기를 담았는데 모두 날아가다니. 아쉬울 따름이다. 오늘은 평소 보다 조금은 늦은 저녁에 코인 일기를 작성하고 있다. 본래 일기란 하루를 마무리하는 글이기에 어쩌면 이 시간에 작성하는 게 맞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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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날이다. 전 세계 규제에 악재에 모든 지표가 코인을 하락장으로 이끌고 있다. 국내의 경우는 약간의 김치 프리미엄이 있어 해외보다는 적은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런 김치 프리미엄에 대해서 우려를 표출하고 있다. 위에 떠다니는 악성 매물이 없어야 시원하게 반등이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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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방심하고 있었다. 코인 판이 얼마나 장난이 심한데. 이틀 전의 저점을 기준으로 BTC는 상당한 회복을 했다. 8,000 달러가 깨지고 나서 곧바로 9,500달러 까지 올랐으니까. 다음 날도 역시나 행복한 상승 곡선은 계속되리라 착각하고 있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다. 점심이 지나고 모두가 간만의 상승을 즐기고 있을 무렵, 심상치 않은 기운이 발생했다.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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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이틀 전이 최저점인 모양이다. 8,000달러가 깨지고 땅굴을 파던 순간 기적처럼 반등이 일어났다. 기적 같은 반등 이후 BTC 달러는 지금까지 9,000달러를 사수하고 있다. 겨우 9,000달러……. 10,000달러가 이렇게 높아 보일 줄은 상상도 못 했다. 국내의 코인 장은 아직은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모양이다. BTC 달러가 올라도 BTC 원화는 좀처럼 따라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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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중고 신입의 가입인사.
코인이라는 세계에 알게 되면서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지 어언 1달. 이제서야 가입 인사 하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사실 1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스팀잇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가상화폐 채굴이 가능한 SNS 정도? 제가 아는 지식은 이게 끝입니다.^^ 많은 분의 팔로우와 댓글 그리고 보팅을 목표로 양질의 포스팅을 해야 하지만 글을 작성하다 보니 방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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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일기
어제 폭락한 장에 화를 참지 못하고 낮술을 먹었다. 그것도 평소 쳐다보지도 않았던 빨간색으로……. 하지만 모자랐다. 삶은 여전히 빡빡했으니까. 집으로 돌아와 맥주 하나를 마시기 시작했다. 그것도 1.6ℓ의 큰 피처 하나를……. 결론은? 아침부터 속이 뒤집힌다. 오늘이 주말이 아니었다면 생활에 문제가 되어 버릴 정도였다. 12시가 넘는 지금에서야 숙취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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