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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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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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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02:16
인별그램보다 따뜻한 스팀잇-
모바일로 가장 많이 하는 sns 한가지가 있다면 단연코 인별그램을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 하다가 그냥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안하게 되었답니다. 그 이유는 왠지 모를 상대적 박탈감 때문?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인다 제가 느끼는 인별그램은 그저 행복한 세상이라고 해야할까요. 쇼핑도 마음껏 하고 좋은 곳도 놀러가고 뭔가 축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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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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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14:08
나이차는 정녕 극복이 힘든건가요-
친구에게서 하루는 힘들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뭐가 또 힘드냐고 물어보니 이번에는 정말 힘들겠구나 싶더군요. 그 이유는 다름아닌 2년 교제 이후의 이별 누군가가 옆에 있다가 없어진다는 그 허전함 아마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헤어진 이런저런 이유들이 있겠지만 역시나 가장 큰 이유는 다름아닌 나이 차이 때문이 아닐까 했습니다. 12살의 나이 차이 티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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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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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11:02
어버이날이 있어서 다행이다-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번 어버이날에는 작은 선물과 함께 사랑한다는 말을 편지로써 꼭 전해볼까 합니다. 그런 저의 글을 보시고서 어버이날이라도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이야기를 해주신 분이 있었죠. 다시 생각을 해보니 정말 천만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만약에 어버이날도 없었다면 독립을 하게 되면서부터 친구들보다 훨씬 더 적은 연락과 손가락으로 꼽을 수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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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07:38
선보팅과 후보팅 사이의 고민-
스팀잇에서 활동을 잘 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 바로 많은 이들과 교류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다양한 교류 방법이 있겠지만 오늘 이야기와 관련된 교류 방법 한가지라 한다면 바로 보팅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보팅과 관련해서 한때 고민을 했었던 한가지가 있었죠. 다른 분들에게 내가 먼저 찾아가서 보팅을 하느냐 아니면 나의 이야기에 보팅을 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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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02:52
그 마음에 보답할 수는 없지만-
1년 중에 어쩌면 가장 많은 행사가 있는 달 바로 5월달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크게 신경을 쓰게 되는 날이 바로 어버이날인데요. 평소에 잘 찾아뵙지도 않고 연락도 그렇게 자주는 드리지 않으니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어버이날만 되면 항상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되죠. 자주 연락 드리고 자주 얼굴 비추자 항상 반성은 그냥 그때가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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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13:26
하찮은 글 읽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팀잇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시겠지만 각자에게는 보팅을 할 수 있는 한계가 정해져있죠. 그래서 좀 더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데요. 다들 보팅을 하는 자신만의 원칙이나 규칙이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도 정말 얼마 안되는 수치이지만 나름 보팅을 하는 규칙이라는게 있는데요. 저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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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09:49
어플로 30만원 정도는 뽑더라-
나이가 들면 어김없애 하게 되는 대화의 주제 한가지가 있으니 바로 돈이 아닐까 하는데요. 나이가 들수록 나가야 하는 돈은 또 왜 많아지는 것인지 말이죠. 아무튼 돈이야기를 하면서 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주제 한가지가 있으니 바로 부업에 관한 내용이죠. 요즈음은 세상이 좋아져서 따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아도 어플로 집에서 속편하게 부업을 하던데요. 스팀잇도 뭐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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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06:53
가해자가 화내는건 도대체 무슨 상황-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이 지겹다는 저의 말에 기분전환하러 가자고 친구가 드라이브를 시켜준 적이 있었죠. 처음 출발할때만 해도 기분이 좋았지만 그 기분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누군가가 뒤를 밖았다 정차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뒤에 있던 차량이 살짝쿵 저와 제 친구가 타고 있던 차에 접촉사고를 버렸죠. 일단 사고가 났으니 차를 안전한 쪽에 세워 내린 뒤 차량을 확인하고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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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02:08
꾸준하게 1일 2포스팅이 가능한 이유-
스팀잇 하면서 가장 많이들 하시는 다짐 한가지가 있다면 아마도 꾸준함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 꾸준함의 한 방법이라 한다면 1일 1포스팅 정도가 아닐까 하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제가 하루에 꾸준하게 2개 이상의 포스팅을 하는 방법을 좀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무슨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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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13:31
팔로워 수가 아닌 팔로우부터 고민해라-
어떻게 하면 나의 글을 많은 사람들이 봐줄까 하는 마음에 어떻게든 팔로워를 늘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뉴비 분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역시도 그러했었고 말이죠. 하지만 어느 정도 스팀잇 활동시간이 길어지니 중요한건 팔로워가 아닌 팔로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공감하시지 못할 이해하시지 못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하는데요.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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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10:20
글의 질과 보팅수는 비례할까-
뉴비 분들이 스팀잇에 정착을 하기 어려운 이유 한가지 바로 즐거움을 쉽게 느낄 수 없다라는 이유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스팀잇에서 오는 즐거움이라면 아마도 보팅이라는 것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나 하는데요. 실컷 정성들여서 글을 써놓아도 정작 다른 사람들이 읽지 않고서 아무런 보팅도 받지 못한다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 확률이 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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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06:26
사람들은 스팀잇을 얼마나 검색해볼까-
여러분들은 스팀잇을 왜 하고 있으신지요? 각자의 이유가 다르겠지만 아마도 가장 큰 이유 두가지라 한다면 sns의 재미 + 보상 이 두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sns대로 즐기면서 좋아요 이른바 보팅이라는 것을 받게 되면 보상까지 함께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장점을 갖춘 서비스가 아닐까 하는데요. 지금보다도 더 스팀잇이 발전하고 흥하려면 아무래도 새로운 스티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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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02:39
가진건 없어도 달려봅시다-
고전가요라고 이야기를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요즈음 노래들보다는 옛날에 유행했던 노래를 주로 즐겨듣곤 하는데요. 오늘 왠지 모르게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가사가 담긴 노래가 있어서 잠깐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저와 비슷한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이라면 아마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법한 아주 명곡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맨발의 청춘 그냥 신나는 노래로만 많이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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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13:35
스팀잇에서의 활동영역을 넓혀보고 싶다-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스팀잇을 하면서 정말 영어를 잘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더욱 더 크게 자리잡게 되더군요. 영어 자체의 능력도 그렇지만 영어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면 스팀잇 활동 영역이 아무래도 넓어질 수가 있게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당장 영어를 잘 할 수도 없는 일이고 설령 한다고 해서 언제쯤 나의 이야기를 영어로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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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10:00
나이가 들어갈수록 도전이 필요한 이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봐야지라는 열정 가득한 모습을 언제 가지고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도전하는 정신이 많이 줄어든 요즈음이 아닐까 합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그 열정이 줄어들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뭔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보다는 익숙한 것에 만족을 한다라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는 요즈음이죠. 익숙함은 곧 평범함 그냥 늘 해오던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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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06:53
영어 스팀잇에서도 장점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영어의 중요성 두말하면 입아픈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요즈음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영어공부를 하는 경우도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너무 이른 시기부터 조기교육에 관한 부분을 다소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죠. 아무튼 중요한건 일찍 시작을 하건 늦게 시작을 하건 영어 배워두면 참 이래저래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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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01:29
오늘은 월요병 좀 덜하신가요-
이제 4월달도 마무리를 할 시점이네요. 4월의 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주말을 보내고 맞이하는 월요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월요병 다른때보다는 좀 덜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근로자의 날 다들 잘 아시겠지만 오늘만 지나면 또 5월1일 근로자의 날입니다. 바로 우리가 원하는 또 하루 쉬는 날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하루만 더 버티만 또 쉬는 날이니 월요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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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3:26
내 주위에도 비트코인 로또가 있었다더라-
비트코인이라는게 처음 나왔을때 그거 도토리인가? 게임머니인가? 그냥 한번 궁금해하고 말았을 분들이 대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그 장난같던 사이버 머니가 정말로 엄청난 대박의 꿈을 쥐어주었고 그 대박을 현실로 맞이한 분들도 있었죠. 상황이 이렇게 되고서야 많은 분들이 진작에 좀 사놓을걸 후회를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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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0:38
계급이 있다라면 아마도 이런게 아닐까-
정말 오랫만에 바다가 보고 싶어서 무작정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잠깐의 여행이었지만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는데요. 즐거운 시간 중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씁쓸함이 생기기도 했죠. 해운대 앞의 고층 아파트들 우리나라 중에서도 둘째라면 서러운 관광지 바로 해운대가 아닐까 합니다. 가보신 분들이라면 그 앞에 있는 고층 아파트들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을 하는데요.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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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2:38
놀아본 사람이 놀줄 안다고-
항상 주말이 되면 고민을 하게 되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주말이 되면 도대체 뭘 하고 놀아야 하느냐 고민을 하는 것인데요. 주말을 이용해서 취미활동을 하면 되겠지만 사실 취미활동이라고 이야기를 할만한게 스팀잇 밖에 없죠. 그래도 주말인데 하루종일 집에서 컴퓨터 앞에서만 앉아있는건 왠지 저 자신한테 미안한 생각? 어김없이 지금도 스팀잇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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