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번 어버이날에는 작은 선물과 함께 사랑한다는 말을 편지로써 꼭 전해볼까 합니다. 그런 저의 글을 보시고서 어버이날이라도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이야기를 해주신 분이 있었죠. 다시 생각을 해보니 정말 천만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만약에 어버이날도 없었다면
독립을 하게 되면서부터 친구들보다 훨씬 더 적은 연락과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얼굴을 마주하는 작은 횟수. 어버이날이라는 날도 없었으면 정말 부모님께 대한 사랑을 감사하는 마음을 생각할 수 있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냥 혼자의 일상에 바빠서 따로 부모님을 생각할 여유가 없었던 저였으니 말이죠.
이렇게라도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함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어버이날 이번에는 좀 더 특별하게 마음을 표현해볼까 합니다.
늦었다고 느낄때에는 정말 늦은 것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른 것이다라는 말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서는 해당하는 말이 아닐거라 생각을 합니다. 늦었다고 느낄때에는 이미 늦은 것이니 지금이라도 부모님들을 향한 여러분들이 사랑 표현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