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서 하루는 힘들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뭐가 또 힘드냐고 물어보니 이번에는 정말 힘들겠구나 싶더군요. 그 이유는 다름아닌
2년 교제 이후의 이별
누군가가 옆에 있다가 없어진다는 그 허전함 아마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헤어진 이런저런 이유들이 있겠지만 역시나 가장 큰 이유는 다름아닌 나이 차이 때문이 아닐까 했습니다.
12살의 나이 차이
티비에 보면 차이가 많이 나는 나이임에도 불구를 하고 행복하게 잘 산다는 내용의 방송을 볼 수가 있는데요. 방송만 보면 다 그런 줄 알겠지만 사실 방송에서 접하는건 잘 된 케이스가 대부분이겠죠. 막상 주위를 살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다라는걸 제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더욱 더 안타깝게 느껴졌던건 둘 사이는 문제가 없었지만 주위 사람들의 반대로 인해서 헤어진 경우였다는 것이죠.
나이가 사랑을 하는데 그렇게 큰 장애물이 되는 걸까요? 참 마음이 아파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