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가요라고 이야기를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요즈음 노래들보다는 옛날에 유행했던 노래를 주로 즐겨듣곤 하는데요. 오늘 왠지 모르게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가사가 담긴 노래가 있어서 잠깐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저와 비슷한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이라면 아마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법한 아주 명곡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맨발의 청춘
그냥 신나는 노래로만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가사에 집중을 해보셨다면 정말 멋진 가사구나 충분히 공감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안다
지금은 가진거 없어도 달린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이런 내용? 오늘 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일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신나는 노래 들어보시면서 화이팅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