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가장 많이 하는 sns 한가지가 있다면 단연코 인별그램을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 하다가 그냥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안하게 되었답니다. 그 이유는 왠지 모를 상대적 박탈감 때문?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인다
제가 느끼는 인별그램은 그저 행복한 세상이라고 해야할까요. 쇼핑도 마음껏 하고 좋은 곳도 놀러가고 뭔가 축하하는 등등 저를 빼고 모두가 행복해보이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곤 했죠. 하지만 스팀잇은 다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좋은 기억 때로는 힘든 이야기 등등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스팀잇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좀 더 인간적으로 다가오는 sns 스팀잇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도 신경써서 달아주는 곳이 또 어디있을까
좀 더 따뜻한 이유 한가지 더 바로 댓글이 아닐까 합니다. 나의 이야기에 이렇게 성의를 다해서 댓글을 달아주는 곳이 또 스팀잇 말고 어디있을까 하는 생각이죠.
이래저래 스팀잇이 좋아서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언젠간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인별그램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스팀잇에 오게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함께 해보면서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