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활동을 잘 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 바로 많은 이들과 교류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다양한 교류 방법이 있겠지만 오늘 이야기와 관련된 교류 방법 한가지라 한다면 바로 보팅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보팅과 관련해서 한때 고민을 했었던 한가지가 있었죠. 다른 분들에게 내가 먼저 찾아가서 보팅을 하느냐 아니면 나의 이야기에 보팅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보팅을 먼저 하느냐라는 것이었습니다.
결론은 후보팅
개인적으로는 후보팅 쪽으로 결론을 내렸는데요. 제가 먼저 다른 분들에게 보팅을 하게 되는 경우에 이런 문제가 생기더군요.
다른 분들에게 먼저 보팅을 하니 정작 저를 위해서 보팅을 해주신 분들에게는 보팅파워의 한계로 인해서 그 보답을 할 수가 없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즈음에는 후보팅에 좀 더 집중을 하고 있는데요.
물론 후보팅을 하고서도 여유가 되는 경우라면 다른 분들 이야기를 읽고서 먼저 보팅을 하기도 하죠.
훗날을 기대해봅니다
지금은 이렇지만 보팅파워가 좀 더 늘어난다면 이러한 고민도 없어질 마음껏 보팅할 수 있는 그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그때까지 꾸준하게 해볼까 하네요. 모두들 화이팅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