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나의 글을 많은 사람들이 봐줄까 하는 마음에 어떻게든 팔로워를 늘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뉴비 분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역시도 그러했었고 말이죠.
하지만 어느 정도 스팀잇 활동시간이 길어지니 중요한건 팔로워가 아닌 팔로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공감하시지 못할 이해하시지 못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하는데요.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교류가 중요한 스팀잇
스팀잇은 교류의 중요성이 더욱 더 강조되는 곳이라고 할 수가 있죠. 교류의 대표적인 방법이라 한다면 아마도 다른 분들에게 댓글을 작성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작성해보신 분들이라면 댓글 작성의 어려움에 대해서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거나 혹은 관심없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딱히 댓글로 써야할 이야기도 생각이 나지 않게 되죠. 의무감을 가지고서 작성하는 댓글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안좋은 인상을 심겨줄 수도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가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을 팔로우해라
그래서 중요한 것이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내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사람들을 팔로우하는 것이죠. 그러한 분들을 이야기를 읽는다면 아무래도 댓글을 작성하는 것이 아무래도 좀 더 쉬울 것이고 그만큼 교류 역시도 수월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원활한 교류는 곧 스팀잇에서의 정착이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정착이라 한다면 어느 정도의 재미와 함께 보팅을 받을 수 있는 수준에 올라간 것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겠지만 결론은 하나입니다. 좀 더 쉽게 교류할 수 있는 사람들을 팔로우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원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좀 더 재미있는 스팀잇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라는 것! 뉴비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