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에 어쩌면 가장 많은 행사가 있는 달 바로 5월달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크게 신경을 쓰게 되는 날이 바로 어버이날인데요. 평소에 잘 찾아뵙지도 않고 연락도 그렇게 자주는 드리지 않으니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어버이날만 되면 항상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되죠.
자주 연락 드리고
자주 얼굴 비추자
항상 반성은 그냥 그때가 전부죠. 그리고 또 한해가 지나 어버이날이 되면 또 반성을 하고 그런 반복되는 삶을 살아오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무튼 올해도 어버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선물을 해볼까 합니다.
편지
이제껏 편지를 적어본 적도 없고 사랑한다라는 말을 한 적도 없어서요. 편지를 통해서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다라는 말을 꼭 전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