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시겠지만 각자에게는 보팅을 할 수 있는 한계가 정해져있죠. 그래서 좀 더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데요. 다들 보팅을 하는 자신만의 원칙이나 규칙이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도 정말 얼마 안되는 수치이지만 나름 보팅을 하는 규칙이라는게 있는데요. 저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신 분들 혹은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이왕이면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신 분들에게 집중을 해서 보팅을 하는 중이죠. 다만 문제는 앞서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보팅할 수 있는 한계가 존재한다라는 것인데요.
물론 저에게 보팅을 해주신 혹은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에게만 보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정말 재미있었다거나 도움이 되었다라는 글에는 보팅을 하고 있지만 사실 이렇게까지 하는게 힘들긴 하네요.
저에게 보팅을 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보팅을 하다보니 파워가 많이 줄어들었는데요. 그렇게 하다보니 지금은 파워가 20% 중반대가 되었군요. 좀 더 회복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라는 것
저의 보팅이 정말 얼마 되지 않음에도 불구를 하고 그냥 아무런 댓가없이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그리고 형편없는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시는 것에 대해 무한히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네요.
그런 여러분들 때문에 제가 더욱 더 재미있게 스팀잇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