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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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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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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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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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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재능기부 6탄 – 해운대역 관광 통역 봉사! ( 21 / 30 )
안녕하세요 저는 스팀잇을 사랑하는 타나마 입니다 ~~~ 저는 몇주전 저를 팔로워 해주시는 분들이 100분을 돌파 하여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을 돌리고자 간단한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궁금하신분들은 위 링크의 글을 한번 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 저 글의 보팅 수만큼의 시간을 봉사활동하는 것 이었는데요. 사실 당시 제 포스팅의 보팅수는 10을 넘기지 못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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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할머니 병간호를 하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의 할머니는 올해 나이가 89살 이세요. 나이가 고령임에도 혼자 거동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고 생활에도 큰 문제가 없어서 혼자살고 계셨어요. 그러던 중 지난 일요일, 몸이 조금 안좋다고 우리집에와서 자고 싶다고 하셔서 주무셨어요. 그런데 몸이 나아지지 않았고 날씨도 추운데 혼자 지내지말고 병원에가서 한 1주일만 푹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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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개그 – 웃으며 하루를 시작합시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오늘은 짧은 유머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며칠전 친구들과 만난 자리에서 술한잔 하던 중 재미난 얘기를 하나씩 하자 라는 얘기를 했어요. 그 중 한 친구가 한 얘기입니다. 바로 시작할게요 . . . . . . . . . . 리플 43층에서 온 편지 메이데이 ! 메이데이 ! 이곳은 리플 43층. 산소가 부족하다 긴급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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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이야기 - 열등감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열등감을 가지고 계신가요? 사전적 의미로 열등감은 다른 사람에 비하여 자기는 뒤떨어졌다거나 자기에게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만성적인 감정 또는 의식. 라고 해요 누군가는 외모, 키 등 외적인 부분에 열등감을 가질 수 도있을것이구요. 난 왜 저사람보다 돈이 없을까 하는 돈에 대한 열등감 왜 저사람 보다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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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 - 한국문화기획꾼 문현우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나의 멘토 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려고 해요. 여러분은 멘토가 있으신가요? 멘토라는말이 너무 거창해보이는것 같으면... 닮고 싶은사람이 있으신가요? 그런 사람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저의 멘토라고 말할 수 있는사람이 있어요. 바로 한국문화기획꾼 문현우 형 입니다. . . . . . . . . . . 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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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만난 내친구 창형이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 저는 2016년도에 모스크바로 교환학생을 떠났어요. 비슷한 시기에 제 친구 창형이는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구요. 각자 외국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우리는 서로 카카오톡 보이스톡으로 의지하곤 했죠. 그후 저는 1학기간의 짧은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왔고 창형이는 2년동안 호주에 머물며 워킹홀리데이를 보냈어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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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시작한지 한달째 - 뉴비에게 뉴비가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지난달에 스팀잇을 시작했고 오늘은 1달째 되는 날입니다. 사진은 제가 처음으로 스팀잇에 썼던 글이구요. 그때 예고 했던것 처럼 저는 저의 일상, 경험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봤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행복하게 스팀잇을 즐기고 있구요. 저 역시 스팀잇을 시작한지 1달이 되었지만 아직 모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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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잡으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2016년 2월, 모스크바로 유학을 떠났어요. 그리고 그해 저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한명인 창형이는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구요. 낯선 이국땅에서의 생활에 적응이 쉽지 않았고 우리 둘은 서로 응원하면서 힘을 주곤 했죠. 저는 1학기간의 짧은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창형이는 한국에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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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스팀잇의 미래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오늘은 4차산업혁명과 스팀잇의 미래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 . . . . 인류의 기술발전이 일어날 때 마다 동시에 발생하는 문제가 논쟁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 기술발전이 일자리를 기존의 일자리를 소멸 시킬 것 이라는 것입니다. 기계가 발명되었을 때 인간들은 기계가 본인들의 일자리를 뺏아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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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면 돈도 잃고 친구도 잃는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채무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면 돈도 잃고 친구도 잃는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는 이말에 동의 하지 않았어요. 이일이 있기 전까지는요.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 . . . . 저에겐 아주 친한 친구가 있었어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알고 지냈고 같이 농구를 하며 우정을 이어 나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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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할 수 없는 미래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예측 할 수 없는 미래 라는 주제로 포스팅 해보려고해요.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 . . . 10여년전, 나는 뛰어 놀기를 좋아하는 학생이었다. 각종 운동을 좋아했는데 특히 축구나 농구를 좋아했다.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가는길에 큰 운동장이 있었는데 항상 그곳에서 축구를 했다. 그러던 중 그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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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군대이야기.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해군으로 입대1달을 생활하고 육군에서 1달을 교육을 받고 해병대에서 나머지 21개월 실무생활을 하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군생활을 했어요. 그러다보니 군대에서의 추억도 남들보다 더 많은것 같아요. 아래 글은 전역 하루전에 제가 쓴 글이에요. 예전 글을 읽다가 너무 감정이 잘 느껴져서 가져와봤어요 그럼 바로 보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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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2017년 결산 - 10대 뉴스 !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전 0m start가 보이는 저 사진이 참 좋아요. 인천-부산 자전거 국토종주를 할때 시작점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시작하는것을 기억하기 위해 찍은 사진인데 후에보니 반대쪽에는 끝을 뜻하는 622.95km가 적혀있더라구요. 그때 깨달았어요. 끝은 다른 의미의 시작이구나. 2017년을 떠나보내고 2018년을 맞이한지도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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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일자리창출] / 미루고 미루던 방청소를 하다.(feat. venti님)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며칠전, 아니 몇주전 부터 ㅋㅋ 방청소 해야지해야지 하다가 계속 미루고 미뤘어요. 사실 뭐 before 사진도 자고 일어나서 이불이 엉망인거 빼고는 뭐 그렇게 크게 더럽진 않잖아요? ㅎㅎㅎㅎㅎㅎ (저만의 생각일지도) 그러던 중 벤티님의 이벤트를 보게되었어요. 사실 어제 자기전에 참여하고 자려했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잠들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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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알바 이야기.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중학교 시절 제가 했던 전단지 알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나이가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14살,15살 쯤이었던것 같아요.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 . . . . 한달에 한번씩 신문 배달하는것에 익숙해질 때 쯔음에 우리 어머니 친구분이 나에게 일을 하나 해보지 않겠냐고 어머니를 통해 물어봤다. 어려운 일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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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 폭락과 스팀잇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요즈음 실습을 한다고 스팀잇을 많이 못하고 있어요. 하루 1포스팅을 하겠다는 약속도 못지키고 말았네요. 오늘은 조금 여유가 생겨서 글 하나를 쓰려고 해요. 실습을 하다보면 글감이 막 떠올라요 ㅋㅋ 그럴때마다 노트 제일 앞쪽에 주제를 적어놓곤 해요. 글 쓰고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까 잘 안쓰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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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란?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12월말에 스팀잇을 시작하고 한 2주동안 스팀잇에 완전 빠져 살았는데 갑자기 실습이라는 변수 때문에 스팀잇을 잘 못하게 되니 너무 아쉽네요. 빨리 2주가 지나서 하고 싶은거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 . . 학생 때였던것 같아요. 글을 잘쓰고 싶었어요. 그래서 국어 선생님께 글을 잘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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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어제 처음으로 실습을 앞두고 긴장된 제 마음을 담은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정말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셨어요. 출근길에 댓글을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얼마나 마음이 편안해지던지...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첫실습을 했는데 큰일은 없었어요 :) 기억이라는게 참 쉽게 망각 되잖아요? 오늘일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다 잊혀질 걸 알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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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모스크바 생활기 - 스트레스를 받을게 전혀 없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2016년 봄학기를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경영대학교에서 교환학생 신분으로 보냈어요. 그리고 그때의 생활기를 연재 하는 중입니다. 이날은 특별한 활동은 하지 않았구요. 수업을 열심히 듣고, 유심을 사고, 그때의 감정을 기록한내용으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 이 모양의 괄호가 종종 등장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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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내 감정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예전에 블로그를 운영했어요. 그곳에서 블로그를 내 일기장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겪은일이나 감정을 사실대로 적어놓곤 했어요. 너무 힘들었을때 그때의 감정을 적어뒀는데 몇달뒤에 그 글을 다시 읽어보니 정말 웃기더라구요. 내가 이런생각을 했었어? 정말 힘들었는데... 결국 지금은 다 괜찮아 졌구나 등등의 생각을 하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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