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요즈음 실습을 한다고 스팀잇을 많이 못하고 있어요.
하루 1포스팅을 하겠다는 약속도 못지키고 말았네요.
오늘은 조금 여유가 생겨서 글 하나를 쓰려고 해요.
실습을 하다보면 글감이 막 떠올라요 ㅋㅋ 그럴때마다 노트 제일 앞쪽에 주제를 적어놓곤 해요.
글 쓰고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까 잘 안쓰게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코인시장 폭락과 스팀잇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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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을 먹을때 스마트폰을 잠깐 확인했는데 친구들 단톡방에서 비트코인이 폭락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시세를 보여주는데 비트코인 뿐만 아니더라구요. 거의 모든 코인이 폭락중이었어요.
한참 일하다가 다시봤는데 그 사이에 더 떨어졌더라구요. 거의 반값이 될 정도로요.
스팀과 스팀달러도 마찬가지였어요.
사실 저는 투자를 한적이 없어요.
제 자본금은 0원이기 때문에 사실 모든것을 잃어도 손해는 보지 않았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도 스팀과 스달이 폭락한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제 기분이 어땠을까요?
제가 가지고 있던것의 가치가 폭락하니깐 초조하고 불안했을까요?
정말 놀랍게도 아무렇지 않았어요.
12000원이던 스팀달러가 6000원이 되었을때도 아무런 동요를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보니 8000원대로 올라가있더라구요.
뭐 그래도 4천원 정도 떨어진 셈인데 그래도 아무렇지 않았어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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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팀잇에 돈을 보고 접근한게 아니라 그냥 이 자체를 즐기고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사실 처음 가입해서 글을 쓸때부터 많이 했던 말이에요.
내가 늘 하던것을 그냥 옮겨와서 하는것뿐이다.
그런데 많은분들과 소통하고 부가적으로 보상을 받으니 너무 재밌다.
오늘 일로 이말이 거짓말이 아닌 진심인걸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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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하며 얻어지는 보상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만약에 보상을 하나도 못 받더라도 괜찮다. 왜? 그동안 재밌게 놀았으니까 !! >
제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자리 잡고 있는것 같아요.
저와 생각이 다른분들도 많을 거에요. 그리고 그분들은 저의 생각에 동의 하지 않으실것도 알구요.
하지만 저는 그냥 이 자체를 계속 해서 즐기려고해요.
앞으로도 즐기며 제가 하고싶은 포스팅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들은 스팀잇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ㅎㅎ
여러분의 생각이 듣고 싶습니다.
이상 저는 스팀잇의 타나마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