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쏭아 송가 송아
@songa0906
62
캐치마인드 현상금 사냥꾼 , 뉴비 큐레이터
Followers
1684
Following
1008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12-18 04:09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onga0906
kr
8y
[잡담] 천만금으로 이웃을 산다
1 송가라는 사람이 코인투자로 부자가된 뒤, 네드라는 사람의 집 근처에 집을 한 채 샀다. 네드가 얼마나 주고 집을 샀는가 물었더니 송가가 "1000비트코인을 주고 샀소" 라고 대답했다. 네드는 집에 비해 값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어째서 그렇게 많이 줬느냐고 물었다. 송가는 이렇게 대답했다. "100비트코인으로 집을 사고,
$ 22.772
77
101
songa0906
kr
8y
[잡담] 개구리가 우는 까닭
1 송가가 배를 타고 바다를 떠다니다가 어느 날 밤 어떤섬에서 묵게 되었다. 한밤중에 문득 누군가가 서럽게 우는 소리가 들려와 잠에서 깼다. 일어나 앚아 가만히 듣고 있자니까 울음소리에 섞여 말소리가 들려왔다. "어제 네드님이 명령을 내렸는데, 스팀잇을하는 물짐승 가운데 꼬리가 있는 것들은 다 죽인다고 하더라. 나느 악어라 꼬리가 달려 있어서 죽을
$ 21.665
75
85
songa0906
kr
8y
[잡담] 네드의 재판
1 한 스티미언이 두 아들에게 재산을 똑같이 나눠 가지도록 유언하고 죽었다. 막 분배를 마친 두 형제가 말다툼을 하였다. 형은 동생 몫이 많다고 하고, 아우는 형의 몫이 많다고 했다. 두 사람은 닭이 날고 개가 뛰는 것처럼 쫓고 쫓기며 한 덩어리가 되어 싸우다가 마침내 법원에 고소하러 갔다. 판결을 내리지 못한 재판관은 네드에게 재판을 해주도록 청했다. 네드가
songa0906
kr
8y
[잡담] 목숨보다 소중한 돈
1 kr-swim 태그 사람들은 모두 다 수영을 잘했다. 어느 날 강물이 갑자기 불어났다. 대여섯 사람이 나룻배를 저어 한강을 건너는데, 중간쯤 이르렀을 때 물결이 일어나 배가 뒤집히고 말았다. 모두들 강 언덕을 향해 헤험쳐 갔다. 그런데 한 사나이가 전력을 다해 헤엄을 치는데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다. 이상하게 여긴 친구들이 물었다. "평소에는
songa0906
kr
8y
[잡담] 화룡점정
1 대 블록체인 시대 스팀잇에 @songa라는 이름난 화가가 있었다. 스팀잇왕 @ned는 불교를 숭상하여 @songa에게 인터페이스 곳곳에 벽화를 그리도록 명령했다. 한번은 그가 kr커뮤니티에 가서 벽화를 그렸다. 벽에 흰 용을 네 마리나 그렸는데 긴 이빨과 발톱이 꼭 진짜 같았다. 그러나 네 마리 모두 눈동자를 그려 넣지 않았다. 이상하게 여긴 사람들이 물었더니
songa0906
kr
8y
[잡담] 짐 지기 좋아하는 벌레
1 @songa라는 작은 벌레는 등에 물건을 지고 다니기를 아주 좋아한다. 기어가다가 무슨 물건이라도 맞닥뜨리면 어떻게 해서든 등에 지려고 한다. 아무리 무거워도 그만두지 않는다. 그의 등은 아주 울퉁불퉁해서 등에 진 물건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짐을 많이 질수록 그 무게에 짓눌려 기어갈 수 없다. 그것을 보고 불쌍히 여긴 사람들이 물건을
songa0906
kr
8y
[잡담] 잉어 나누기
1 강가에 스티미언 두명이 살고 있었다. 하루는 이 스티미언 둘이 강가에서 놀다가 커다란 잉어 한 마리를 잡았다. 그런데 공평하게 나눌 수가 없어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마침 @songa가 산책하러 왔다가 두 스티미언의 꼴을 보고 다가가 말을 걸었다. "이웃님들, 뭘 하고 있는가?" 스티미언들이 대답했다. "아,송가님. 마침 잘
songa0906
kr
8y
[잡담] 깃발인가 바람인가 마음인가
1 당나라 시대에 @songa라는 스님이 있었다. 한번은 그가 광주 법성사로 놀러 갔다. 그가 도착하자 마침 모든 스님들이 마음을 갈아앉히고 명상을 하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바람이 불어와 불상앞에 걸려 있던 깃발이 펄럭였다. 그러자 그 자리에 있던 두 스님이 그것을 보고 다투기 시작했다. 한 스님이 말했다. "저기 보게, 저 깃발이 펄럭이는 걸."
songa0906
kr
8y
[잡담] 한 마리만 더 있으면 백 마리를 채우는데
1 스팀잇에 한 부자가 있었는데, 이 사람은 비트코인이라 부르는 양을 아흔아홉 마리나 기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 사람의 소원은 양 백 마리를 채우는 것이었다. 하루는 kr 커뮤니티의 팔로워를 찾아갔다. 그 팔로워의 팔로워중에 가난한 사람이 있었는데, 마침 그 사람한테 양이 한마리 있었다. 부자는 그 사람에게 간곡히 부탁했다. "나는 양 아흔아홉 마리를
songa0906
kr
8y
[잡담] 술에 담근 고기는 오래 간다 , 큐레이팅 이야기
1 @ned는 술이 없으면 하루도 지낼 수가 없는 술고래여서 날마다 술항아리를 껴안고 고주망태가 되도록 마셨다. 사람들이 아무리 충고해도 소용이 없었다. @songa가 보다 못해 @ned에게 충고했다. "날마다 그렇게 퍼 마시니 몸이 견뎌낼 수가 있겠소? 선생은 술항아리를 덮는 베 보자기를 못 보았소? 술기운 때문에 쉽게 못 쓰게 되지 않던가요?"
songa0906
kr
8y
[잡담] 외모와 기개
1 조조는 낙양에 오는 흉노의 사신을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왜소하고 못생긴 자기 모습으로는 사신을 굴복시킬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체구가 당당한 @songa에게 자기 의관을 입혀 내세우고 자기는 호위병으로 분장하여 허리에 칼을 차고 구석에 서 있었다. 회견이 순조롭게 끝난 다음 조조는 첩자를 보내 흉노의 사신에게 위나라 왕의 인상을 떠보게 했다.
songa0906
kr
8y
[잡담] 목소리를 바꾸지 않으면 , 큐레이팅에 관한 이야기2
1 어뷰저가 날아가다가 송가를 만났다. 그들은 잠깐 쉬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송가가 어뷰저에게 물었다. "어디를 그렇게 바삐 가는가?" "jp 커뮤니티로 이사 갈까 한다네." "자네 집은 kr 커뮤니티인데 왜 jp 커뮤니티로 이사 가겠다는 건가?" 송가가 또 물었다. "사실 kr 커뮤니티에서는
songa0906
kr
8y
[잡담] 용을 좋아한 사람, 재능?천재?괴물? 노력하는 천재.
1 송가는 용을 좋아하는 괴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프로필사진, 블로그대문, 글의대문에 용의 모습을 그려 놓고, 현실에서도 그의 집 곳곳은 물론, 옷에도 용을 수놓았다. 송가가 용을 좋아한다는 소문을 들은 용이 정말로 그의 집을 방문했다. 용이 머리를 들이밀고 창문을 넘어 안으로 들어오자 꼬리가 거실에까지 드리워졌다. 진짜 용을 본 송가는 혼비백산하여 밖으로
songa0906
kr
8y
[잡담] 열배로 뛴 글의 가치
1 어떤 뉴비가 좋은 글을 올리고 사흘 동안 기다렸지만 보팅하는 사람은 물론 댓글 다는 사람도 없었다. 그는 @songa0906를 찾아가 말했다. "제게 좋은 글 하나가 있는데, 사흘 동안 보상을 받고자 했지만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만 저를 좀 도와주십시오. 잠시만 제 글에 댓글을 달고 리스팀을 해주십시오. 반드시
songa0906
steemitnamechallenge
8y
[Steemit] 닉네임 챌린지 - @songa0906
@lalaflor님이 지목해주셔서 닉네임 챌린지(The Steemit Name Challenge)에 참여합니다.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본명을 알려주세요.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songa0906
kr
8y
[잡담] 사냥개와 토끼 , 스팀잇 글 보상에 관한 이야기
1 @ned는 세상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사냥개이고, @dan은 세상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토끼이다. 한번은 사냥꾼이 @ned를 풀어 @dan을 쫓도록 했다. @dan은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나는 듯이 달려가고, @ned는 바람처럼 뒤에서 바짝 쫓아갔다. 그들은 태산을 세 바퀴나 돌고 커다란 고개를 다섯 개나 넘으며 며칠 동안 밤낮으로 달렸다. 그러다 마침내
songa0906
kr
8y
[잡담] 스팀파워 자랑 , 스팀잇에 관한 이야기
1 스팀잇의 어떤 두 고래가 서로 스팀이 많다고 다투었다. 한 고래가 나서서 말했다. "에헴! 나는 말이야, @dan보다 스팀이많아." 그러자 다른 고래가 이에 질세라 이렇게 말했다. "나는 @ned보다 스팀이많다." 두 고래는 서로 스팀이 많다고 옥신각신 다투다가 결말이 나지 않자 재판을 하기로 했다. 그 둘이 재판정에
songa0906
kr
8y
[뉴비보팅지원] 자신 혹은 타인의 포스팅을 홍보해주세요.
이 이벤트는 스파임대기간동안 매일 진행될예정입니다. 시간은 쫄깃하게 매일 랜덤으로 진행될예정입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명성도55이하 글보상5$이하 최소한의 성의가 보이는포스팅 자신의 포스팅을 홍보할경우 0.2$, 타인의 포스팅을 홍보할경우 0.4$정도 지원할예정입니다. 그렇다고 합의하에 서로추천해주시면안됩니다. 저는 보팅맛집이 아닙니다.ㅋㅋ 개인적인
songa0906
kr
8y
[잡담] 송가를 속인 클레욥
1 kr커뮤니티의 @songa는 유능하고 지혜로운 스티미언이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songa에게 스팀달러 백덩이를 보냈다. @songa는 @clayop2에게 스팀달러를 kr커뮤니티 기부하도록 했다. @clayop2는 몰래 스팀달러를 빼먹고는 @songa에게 가서 말했다. "스팀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제가 운영하고있는 큐레이팅 봇에 파워업을 해서
songa0906
kr
8y
[뉴비보팅지원] 지원방식을 약간 바꾸려고합니다.
일주일에 5분을 뽑아 집중지원을 하려고했는데.. 보팅금액을 낮춰서 많은분들을 오랫동안 지원하려고합니다. 지원기간은 3주이며, 보팅지원은 0.5~1$정도가 될거같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분들중에서, 여행,예술,일상,수필 등등.. 최대한 다방면에서 골고루 뽑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선정자 목록입니다. @garden.park @bookkeeper @hopeconomist
← Latest
Older →